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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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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창세기 45:1-15 울음이 터뜨린 강물
평화의길벗
2026.05.20
0
250
창세기 44:18-34 유다의 어깨에 내려앉은 은총, 상처를 끌어안고 피어난 대속의 꽃
평화의길벗
2026.05.20
0
249
창세기 44:01-17 은잔이 폭로한 것들
평화의길벗
2026.05.19
0
248
창세기 43:16-34 골방의 눈물이 차려낸 밥상
평화의길벗
2026.05.17
0
247
창세기 43:1-15 잃으면 잃으리로다
평화의길벗
2026.05.16
0
246
창세기 42:18-38 두려움으로 받아든 은혜의 자루
평화의길벗
2026.05.16
0
245
창세기 42:01-17 암실, 혹은 어둠이 인화하는 것들
평화의길벗
2026.05.15
0
244
창세기 41:37-57 므낫세의 강을 건너 에브라임의 들판으로
평화의길벗
2026.05.13
1
243
창세기 41:25-36 흉년의 바람이 오기 전, 매듭을 짓는 시간
평화의길벗
2026.05.13
1
242
창세기 41:1-24 잊힌 알뿌리가 기억되는 봄
평화의길벗
2026.05.12
0
241
창세기 40:1-23 망각의 감옥에서 묻는 안부
평화의길벗
2026.05.10
2
240
창세기 39:1-23 텅 빈 공명통의 노래
평화의길벗
2026.05.09
1
239
창세기 38:1-30 도장과 베일 사이에서 . 우리의 위선과 수치가 끝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구원 계보는 비로소 시작된다.
평화의길벗
2026.05.09
2
238
창세기 37:18-36 구덩이 곁의 식탁, 그리고 마중물
평화의길벗
2026.05.08
5
237
창세기 37:1-17 채색옷을 벗으며
평화의길벗
2026.05.06
1
236
창세기 36:9-43 변방의 이름들 앞에서
평화의길벗
2026.05.05
0
235
창세기 35:27`36:8 서로를 살리는 거룩한 빈틈
평화의길벗
2026.05.04
1
234
창세기 35:1-22 세겜의 상수리나무 아래 묻어버린 것들
평화의길벗
2026.05.03
0
233
창세기 34:18-31 날 선 칼을 내려놓고 용광로 앞에 서다
평화의길벗
2026.05.02
3
232
창세기 34:1-17 디나는 어디에 있느냐, 침묵당한 자를 찾아오시는 하나님
평화의길벗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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