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72 사사기 09:07-21 제 열매를 버리지 않은 나무들, 그늘 없는 그늘 new 평화의길벗 2026.09.19 18
1271 사사기 09:01-06 골육이라 부른 입, 한 바위 위의 피 평화의길벗 2026.09.18 29
1270 사사기 08:22-35 왕은 아니라 하고 금을 거두다 평화의길벗 2026.09.18 23
1269 사사기 08:1-21 떡 한 덩이를 거절당한 밤 평화의길벗 2026.09.16 25
1268 사사기 07:15-25 칼 없는 손에 들린 나팔과 횃불 평화의길벗 2026.09.15 26
1267 사사기 07:01-14 삼백으로 줄이신 손, 보리떡으로 이르신 말씀 평화의길벗 2026.09.14 33
1266 사사기 06:25-40 밤에 헐린 제단, 밤에 내린 이슬 평화의길벗 2026.09.13 31
1265 사사기 06:11-24 큰 용사여, 라는 부르심 평화의길벗 2026.09.12 31
1264 사사기 06:01-10 구원자보다 먼저 오신 말씀 평화의길벗 2026.09.11 34
1263 사사기 05:19-31 하늘이 싸운 전쟁, 땅이 받은 상벌 평화의길벗 2026.09.10 13
1262 사사기 05:01-18 내려오신 하나님, 내려간 사람들 평화의길벗 2026.09.09 48
1261 사사기 04:11-24 병거는 진창에, 영광은 장막에 평화의길벗 2026.09.08 35
1260 사사기 04:01-10 철 병거 스무 해, 종려나무 아래에서 일어선 사람 평화의길벗 2026.09.07 45
1259 사사기 03:12-31 오른손이 묶인 사람, 소 모는 막대기 평화의길벗 2026.09.06 77
1258 사사기 03:01-11 남겨 두신 가나안, 세워 주신 구원자 평화의길벗 2026.09.05 45
1257 사사기 02:11-23 돌아서는 발, 돌이키시는 마음 평화의길벗 2026.09.04 50
1256 사사기 02:01-10 울고도 헐지 않은 제단, 물려주고도 잊힌 이름 평화의길벗 2026.09.03 60
1255 사사기 01:22-36 벧엘이라 부르고 루스를 남기다 평화의길벗 2026.09.02 64
1254 사사기 01:11-21 샘을 구한 손, 철 병거 앞에 멈춘 발 평화의길벗 2026.09.01 50
1253 사사기 01:01-10 먼저 여쭈운 입, 가나안을 닮은 손 평화의길벗 2026.08.31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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