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2 사사기 14:01-20 내려가는 걸음, 뒤따르는 손 new 평화의길벗 2026.09.29 0
1281 사사기 13:15-25 이름을 묻는 손, 기묘자라 하신 분 new 평화의길벗 2026.09.28 25
1280 사사기 13:01-14 부르짖음이 빠진 사십 년 평화의길벗 2026.09.27 25
1279 사사기 12:01-15 흐르는 강을 막아 선 나루턱 평화의길벗 2026.09.26 31
1278 사사기 11:29-40 값없이 주신 승리, 값을 치른 서원 평화의길벗 2026.09.25 32
1277 사사기 11:12-28 그 사사이신 여호와께서 평화의길벗 2026.09.24 44
1276 사사기 11:01-11 돕 땅에서 불려 온 머리 평화의길벗 2026.09.23 16
1275 사사기 10:01-18 일어난 사사들, 짧아진 하나님의 마음 평화의길벗 2026.09.22 46
1274 사사기 09:46-57 언약의 신 신전에 숨다, 손에 익은 돌 하나 평화의길벗 2026.09.21 42
1273 사사기 09:22-45 삼 년 뒤에 보내신 영, 소금 뿌린 성읍 평화의길벗 2026.09.20 19
1272 사사기 09:07-21 제 열매를 버리지 않은 나무들, 그늘 없는 그늘 평화의길벗 2026.09.19 28
1271 사사기 09:01-06 골육이라 부른 입, 한 바위 위의 피 평화의길벗 2026.09.18 42
1270 사사기 08:22-35 왕은 아니라 하고 금을 거두다 평화의길벗 2026.09.18 38
1269 사사기 08:1-21 떡 한 덩이를 거절당한 밤 평화의길벗 2026.09.16 46
1268 사사기 07:15-25 칼 없는 손에 들린 나팔과 횃불 평화의길벗 2026.09.15 38
1267 사사기 07:01-14 삼백으로 줄이신 손, 보리떡으로 이르신 말씀 평화의길벗 2026.09.14 48
1266 사사기 06:25-40 밤에 헐린 제단, 밤에 내린 이슬 평화의길벗 2026.09.13 49
1265 사사기 06:11-24 큰 용사여, 라는 부르심 평화의길벗 2026.09.12 48
1264 사사기 06:01-10 구원자보다 먼저 오신 말씀 평화의길벗 2026.09.11 49
1263 사사기 05:19-31 하늘이 싸운 전쟁, 땅이 받은 상벌 평화의길벗 2026.09.1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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