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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94 사사기 20:29-48 여호와께서 치신 싸움, 사람이 넘어선 칼끝 new 평화의길벗 2026.10.11 1
1293 사사기 20:08-28 누가 먼저냐 묻던 입이 말리이까를 배우기까지 new 평화의길벗 2026.10.10 23
1292 사사기 20:01-07 한 사람 같이 모인 분노, 먼저 여쭙지 않은 정의 평화의길벗 2026.10.09 25
1291 사사기 19:22-30 문지방에 놓인 두 손, 침묵을 깨고 말하라 하시는 하나님 평화의길벗 2026.10.08 38
1290 사사기 19:11-21 이방 성읍을 피해 들어선 광장, 안심하라 말한 한 나그네 평화의길벗 2026.10.07 33
1289 사사기 19:01-10 마음에 말하러 간 길, 해 기운 뒤에 나선 걸음 평화의길벗 2026.10.06 29
1288 사사기 18:21-31 빼앗긴 신 앞의 탄식, 실로를 비껴간 성소 평화의길벗 2026.10.05 27
1287 사사기 18:01-20 기업을 버린 발, 값을 좇아간 제사장 평화의길벗 2026.10.04 32
1286 사사기 17:01-13 여호와의 이름으로 세운 신당, 값을 치르고 사려는 복 평화의길벗 2026.10.03 34
1285 사사기 16:15-31 밀린 머리털 위에 다시 돋는 은혜, 무너진 다곤의 집 평화의길벗 2026.10.02 31
1284 사사기 16:01-14 성문을 멘 어깨가 베틀에 묶이기까지, 한 올씩 내어 준 구별됨 평화의길벗 2026.10.02 23
1283 사사기 15:01-20 되갚음의 사슬 끝에서 터뜨리신 부르짖는 자의 샘 평화의길벗 2026.09.30 45
1282 사사기 14:01-20 내려가는 걸음, 뒤따르는 손 평화의길벗 2026.09.29 44
1281 사사기 13:15-25 이름을 묻는 손, 기묘자라 하신 분 평화의길벗 2026.09.28 51
1280 사사기 13:01-14 부르짖음이 빠진 사십 년 평화의길벗 2026.09.27 48
1279 사사기 12:01-15 흐르는 강을 막아 선 나루턱 평화의길벗 2026.09.26 53
1278 사사기 11:29-40 값없이 주신 승리, 값을 치른 서원 평화의길벗 2026.09.25 65
1277 사사기 11:12-28 그 사사이신 여호와께서 평화의길벗 2026.09.24 100
1276 사사기 11:01-11 돕 땅에서 불려 온 머리 평화의길벗 2026.09.23 59
1275 사사기 10:01-18 일어난 사사들, 짧아진 하나님의 마음 평화의길벗 2026.09.22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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