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MAHANAIM COMMUNITY CHURCH*

 

■ D12양육시스템안내

■ 새가족성경공부

■ 리더쉽코스

■ 성경공부

■ 큐티나눔(맥체인)

■ 단계별코스신청

■ 매일성경읽기나눔터

■ 온라인성경공부

■ 목적이 이끄는 삶

  HOME     SITEMAP   CONTACT

1.gif2.gif3.gif4.gif5.gif6.gif7.gif

 


 
헤롯의 길과 세례 요한의 길(마가복음 6:14 - 29)
  (Homepage) 2004/01/19
Download #1 qtchina040118.gif (64.2 KB), Download : 27
Link #1 http://www.onnuritv.com/asx/qt/qtchina4_0118.asx

헤롯의 길과 세례 요한의 길(마가복음 6:14 - 29)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 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15 어떤 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16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느끼면서도 달게 들음이러라

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22 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 또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24 저가 나가서 그 어미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미가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25 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

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

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이에(14절) 이적을 일으키는 자로 알려져 있던 예수님의 이름이 제자들의 사역을 통해 마침내 헤롯 왕에게까지 알려졌다.  


  
복음 증거에 따르는 수난 (6:14~16)
제자들의 전도 파송과 전도 보고 사이에 기술된 ‘세례 요한의 수난 기사’는 일종의 샌드위치 기법으로 서술되어 있는데, 이는 마가의 독특한 메시지 전달법입니다. 마가는 열두 제자가 파송되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즉 그들이 선교하는 동안 세례 요한의 수난 기사를 기술함으로써 복음 전파의 중심 내용이 ‘죽음과 부활’임을 암시해 줄 뿐 아니라, 복음 전파의 삶이란 ‘수난의 삶’임을 시사해 줍니다. 즉, 수난은 이 죄 많은 세대에서 증인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삶임을 잘 보여 줍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헬라어에서 ‘증인’이란 순교자(martyr)를 의미합니다. 또한 세례 요한의 수난은 다가 올 예수님의 수난의 그림자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결국, 논란이 된 ‘죽음과 부활’(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는 논란)은 제자들이 전한 복음 전파의 핵심입니다.

헤롯 왕과 세례 요한의 모습 (6:17~29)
헤롯은 진리에 대해 달게 듣고 근심했지만, 자신의 체면과 명성에 급급해 결국 진리를 따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하나님과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입니다. 복음을 위해, 의를 위해, 주님을 위해 홀로 서야 할 때, 우리는 무엇을 먼저 생각합니까? 그리고 어떻게 행동합니까? 복음으로 인해 시련이 찾아왔을 때 헤롯처럼 어느 정도 심히 근심하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으로 인해 진리를 부인하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의연하게 일어서서 수난을 맞이합니까? 소반에 담긴 세례 요한은 복음의 은쟁반에 담긴 순교의 금 사과입니다. 그의 죽음은 결코 그가 실패한 전도자였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세례 요한은 자기의 ‘달려갈 길을 마친’ 위대한 사명의 완성자였습니다.  



  
  ● 제자들이 전한 복음에는 죽음과 부활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내가 전하는 복음에이 두 가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까?

● 세례 요한은 말씀에 충실하기 위해 도덕적 불의와 맞서 싸웠습니다. 내가 끝까지 싸워야 할 불의는 무엇입니까?  
  주님, 이 복음이 만방에 증거 되게 하시고, 저도 세례 요한처럼 제가 달려가야 할 길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목록보기  글쓰기 답글쓰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12   구약성경의 구분과 배경    2007/09/06 1609
11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마가복음 6:45 - 56)    2004/01/20 1936
10   자기만족을 넘어 목자의 심정으로(마가복음 6:30 - 44)    2004/01/19 1722
  헤롯의 길과 세례 요한의 길(마가복음 6:14 - 29)    2004/01/19 1937
8   나사렛이 담을 수 없이 큰 예수(마가복음 6:1 - 13)    2004/01/19 1220
7   절망의 통곡을 딛고 일어선 소녀(마가복음 5:35 - 43)    2004/01/16 1068
6   우선 멈춤, 그 다음에 출발(마가복음 5:21 - 34)    2004/01/15 1014
5   기뻐하는 이 없는 광인의 치유(마가복음 5:1 - 20)    2004/01/14 1051
4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강(마가복음 4:35 - 41)    2004/01/13 954
3   겨자씨 안에 담긴 가능성(마가복음 4:26 - 34)    2004/01/12 990
목록보기  삭제하기 글쓰기
1 [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Shai)

 

 

 

 

푸른풀밭&쉴만한물가

광양사랑의교회

545-881 전남 광양시 중동 1617-10번지

019-686-3626     061)793-1294

rasmail@hanmail.net    www.smileman.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