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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마가복음 6:45 - 56)
  (Homepage) 200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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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마가복음 6:45 - 56)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50 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단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채로 메고 나아오니

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밤 사경(48절) 새벽 3시에서 6시까지.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후 해질 녘부터 사경까지 기도하셨다.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51절) 예수님은 홀로 뭍에 계시다가, 제자들이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향하여 오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들의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셨다. 예수님의 구원은 더욱 심화된다


예수님의 특별한 기도 (6:45~46)
저녁이 되자 예수님은 무리를 보내시고, 제자들을 배에 태워 벳새다로 보내시며, 자신은 기도하러 산으로 가셨습니다. 주님은 큰일을 행하신 다음에는 언제나 기도의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일상의 기도뿐 아니라 사역의 중요한 시기 때마다 특별한 기도의 시간을 가지셨습니다(막 6:46, 눅 6:12~13, 막 14:36). 예수님이 행하신 피정의 시간은 구속사의 위대한 전환점으로서, 이 피정을 통해 주님은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자신을 그 뜻에 복종시키셨습니다. 물론 마가는 예수님이 어떤 목적으로 기도하러 가셨는지에 대해 침묵하지만 요한복음을 참고할 때(요 6:14~15), 메시아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가진 무리를 떠나보내며 ‘고난 받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메시아의 길을 가기 위해서 산으로 가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자기 성찰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물위로 걸어오신 주님 (6:47~56)
주님께서 산에서 기도하시는 동안 바다에는 짙은 흑암이 찾아오고 제자들이 탄 배는 바다 가운데에서 풍랑을 만나 어려움에 겪게 되었습니다. 캄캄한 밤 내내 바람에 시달리는 제자들의 모습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이 땅에 남겨진 교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물위를 걸어서 그들을 찾아와 구원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게 될 때에 비로소 제자들은 거스르는 바람에 괴로이 노 젖는 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주님이 삶의 현장에 찾아오실 때 문제 해결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삶의 현장에 찾아와도 주님을 유령으로 생각합니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라는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신앙의 들음이 필요합니다.  



  
  ● 가장 실패하기 쉬운 때는 성공 직후 입니다. 이러한 때에 내가 의지하는 것은 나의 의지입니까 아니면 기도입니까?

● 제자들의 고난에 주님은 언제나 함께 하셨습니다. 그처럼 내가 함께해야 할 고난당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삶의 고단한 현장에 찾아오시는 구원자 주님을 볼 수 있는 눈과 그분의 위로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갖게 하소서.  



  
위기를 기회로  


  
1967년에이스라엘의 총리로 당선된 골다 메이어 여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녀가 죽은 후에 발간된 책에서 그녀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 얼굴이 못난 것이 다행이었다. 나는 못났기 때문에 기도했고 못났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다.” 그리고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약함은 이 나라에 도움이 되었다. 우리의 실망은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 골다 메이어는 수상 자리에 있는 12년 동안 아무도 모르게 백혈병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직분을 잘 감당했습니다.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의 풍랑과 밤을 새워 싸우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가버나움으로 건너가려고 했지만 한 치도 전진하지 못했습니다. 제자들이 한계에 부딪힌 그 순간에, 밤 사경 가장 어두운 순간에 주님은 풍랑 사이로 걸어와 제자들과 함께해 주셨습니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한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잘 저을 수 있다고, 한계가 없이 무슨 일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인생의 풍랑을 만나고 삶의 위기에 직면하면 절망하고 좌절하고 낙담하고, 나아가서는 하나님이 자신을 버렸다는 절망적인 생각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삶의 위기는 우리의 한계를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동시에 낙심하지 말고 새로운 길을 찾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가 한계에 부딪힌 그 순간은 하나님이 나를 버린 순간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신 순간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 「고난 속에 숨은 축복」/ 길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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