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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안에 담긴 가능성(마가복음 4:26 - 34)
  (Homepage) 200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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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30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28절) 농부가 씨앗이 어떻게 자라는지를 다 알지 못하지만,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처럼,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다 알지 못한다 해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열매 맺는 삶으로 자라가게 된다.
겨자씨(31절)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재배하는 1년생 식물로, 그 씨앗은 매우 작지만 다 자라면 3m 정도 된다. 즉, 예수님과 몇 사람의 제자들을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 나라는 매우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후에는 모든 민족을 품게 될 것에 대한 말씀이다.  

자라는 씨의 비유 (4:26~29)
‘자라는 씨’의 비유는 전적으로 하나님 편에서 은밀하게 준비되고 확장되는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27절). 즉 인간의 간섭 없이, 혹은 간섭이 있다 할지라도 뿌려진 씨는 자라서 스스로 결실합니다. 여기에는 세상의 어떠한 간섭도 무력합니다. 사탄조차도 하나님의 방법과 힘을 이길 수 없습니다. 비유에서 보는 대로 비록 씨가 처음에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직면하지만 그러나 뿌려진 씨는 능력 가운데 자라서 기어코 결실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실과 함께 추수는 오게 되어 있습니다. 씨에서 싹으로, 싹에서 이삭으로, 이삭에서 충실한 열매로, 그리고 마침내 충실한 열매에서 추수로의 점진적 발전 단계를 거침을 유의하십시오. 이것은 예수님과 제자들의 사역 속에서, 그리고 오늘 우리의 사역 속에서 나타나야 할 모습입니다.

겨자씨의 비유 (4:30~34)
이 비유는 하나님 나라의 시작은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미미하지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옴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의 모습은 목수, 어부와 세리 등 처음에는 보잘것없었지만 이후에 그들의 복음 사역은 놀라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내심을 갖고 부끄러움 없이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씨를 뿌리시다가 반대에 부딪히셨지만,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중에도 씨를 계속 뿌리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셔서도 씨를 뿌리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고백처럼 ‘이 일을 위하여 오셨고’ 그렇게 사셨습니다. 그분이 오신 것은 이 일을 숨기려 함이 아니라 드러내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실패의 삶, 허비된 삶이 아니었습니다. 씨가 죽은 것같이 보여도 여기에 싹이 나며 충실한 곡식이 열립니다.  
  
● 자라는 씨를 보면 생명의 능력을 깨닫게 됩니다. 내 안에 있는 복음의 생명력은 무엇을 이룰 수 있습니까?
● 씨를 뿌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묵상해 봅시다. 오늘 내가 겨자씨의 가능성을 믿고 심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도 저의 작은 헌신과 섬김을 통해 큰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날마다 복음의 씨를 뿌리는 자 되게 하소서.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사랑    
텍사스알링턴에 있는 제일침례교회 선교 사무실의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다. 그 전화는 돈이 한 푼도 없어 전기세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한 여자에게서 걸려온 것이었다. 그녀는 흐느끼면서 도와 달라고 했다. 그날 전화를 받았던 틸리 버긴은 그녀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고 그녀를 도와주면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기로 했다. 가난한 여인의 초라한 집에서 시작된 성경공부 모임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둘 끌어들여 17명으로 늘어났다. 틸리는 멀리 떨어져 있는 ‘교회’를 사람들 속으로 가져온 것이었다! 그리고 15년이 지난 지금, 틸리는 ‘선교 알링턴/선교 메트로플렉스’라는 단체에서 2천 명이 넘는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사람들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하는 교회’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선교 알링턴…’은 치과 진료를 비롯한 의료 서비스, 가정 상담, 재정적 도움, 영어 수업과 탁아 서비스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 그리고 형편이 어려운 28,000명의 사람들에게 매달 음식과 옷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 단체의 활동 지침은 간단하다. “같이 어울리고 그 자리에 머무르라.” 자원 봉사자들은 사람들을 찾아가 같이 어울리면서 그들의 필요에 대해 알게 된다. 2001년에는 이 사역 단체를 2,150명의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그리고 현재 250여 개의 성경공부 모임에 3,7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하고 있다. 낯선 여인의 전화를 받아준 틸리의 사랑의 씨앗이 매년 수천 명의 영혼을 구하는 결실로 이어진 것이다.
- 「소명」/ 헨리 블랙커비, 케리 스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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