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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강(마가복음 4:35 - 41)
  (Homepage) 200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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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강(마가복음 4:35 - 41)  

  
35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큰 광풍(37절) 갈릴리 호수는 주위의 바다보다 낮고 주변에 산들이 많아서 잔잔하다가도 갑작스럽게 바람이 강하게 불며 큰 풍랑이 일어나기도 한다.  


  
광풍 속의 항해와 같은 사명의 길 (4:35~37)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하여 배를 타고 바다로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 항해 길에 광풍이 닥쳤고 거의 파선 직전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일이 원래 예수님에 의해 주도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명의 길을 가는 사람에게 밤의 시간과 광풍의 시간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습니다.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는 길임에도 광풍이 있어 파선 직전까지 갔다는 사실은 사명의 길에 닥치는 고난이 어느 정도인지를 잘 시사해 줍니다. 그러나 또 하나 놀라운 것은 물결이 일어나 배가 이미 물로 가득 차 있는 이때에도 주님은 주무시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제자들로서는 절규하며 주님을 깨우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기막힌 노릇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주님의 주무심은 어떤 의미입니까? 주님이 평강을 소유하시지 않았다면 이것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광풍을 잠잠케 하심 (4:38~41)
주님은 곧 깨어 일어나셔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잠잠해졌습니다. 사명의 길에 닥치는 어려움과 고난이 아무리 험하다 해도 그것은 끝이 있고 완성이 있습니다. 이 항해 길은 주님이 주도하셔서 가자고 하신 길이며, 주님이 또한 이 사명의 길에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결국 문제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고 제자들에게 던지신 주님의 물음이, 사명의 길을 가는 우리의 가슴에 메아리처럼 끝없는 경종으로 남게 됩니다. 바람과 바다도 순종한 주님, 그분이 이 배의 선장이십니다. 이 주님이 우리를 저편으로 가자고 하셨고 또한 우리와 함께 배를 타고 계십니다. 그분은 죽음(주무심)을 정복하시고 부활하신(깨어나신) 위대한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 위기의 순간에 나는 어떤 정서적, 영적 반응을 보입니까? 주님의 평강을 소유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 나의 삶에 바람과 파도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에 믿음을 발휘하기 위해 가져야 할 고백은 무엇입니까?  
  오늘도 예수님을 선장으로 모시고 믿음의 항해를 떠납니다. 어떠한 풍파를 만날지라도 예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이 여행의 조종사는 누구?  


  
몇년전내 생일에 아내와 나는 열기구를 타기로 했다. 우리는 바위 협곡에서부터 태평양까지 한눈에 볼 수 있었다. 그 장엄하고 아름다운 경치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그러나 나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감정을 느꼈다. 두려움이었다. 나는 열기구에 달린 바구니의 높이가 가슴 정도는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바구니는 무릎 높이에 불과했다. 한 번만 심하게 흔들려도 떨어질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긴장했고 꽉 움켜쥔 손을 놓지 않았다. 우리가 둥둥 떠가는 동안, 아내 바로 뒤편에 말 목장이 보였다. 말을 매우 좋아하는 아내에게 그곳을 가리켰지만 그녀는 몸은커녕 고개도 돌리지 않았다. 이 기구 안에 나보다 더 긴장한 사람이 있다는 것에 약간 안심이 되었다. 이런 순간에 드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 조종사를 신뢰할 수 있는가?”이다. 물론, 다 잘될 것이라고 계속 자신에게 최면을 걸 수도 있다. 그러나 정말 문제는 기구 조종사에 관한 것이다. 그는 나의 운명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과 인격을 갖추었는가?
광활한 우주를 돌고 있는 지구라는 거대한 기구 속에서, 당신과 나는 매일 여행의 걸음을 내딛는다. 우리의 여행은 단 한 번뿐이다. 나는 원대한 모험 정신을 가지고 어떤 위험이라도 감수하며 이 여행을 하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때때로 이 여행은 매우 불안정하다. 이때 우리가 진짜 해야 할 질문은 “이것을 조종하는 사람이 있는가?”, “그의 인격과 능력은 신뢰할 만한가?”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 여행의 조종사로 두었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물 위를 걸으려면 단순하게 믿으라」/ 존 오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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