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PERSONAL

 


0
 157   8   1
  View Articles

Name  
    
Homepage  
   http://www.smileman.info
Subject  
   또 하루가 간다.

아침에 와서 말씀을 묵상하고(히브리서, 야고보서)

교회 정리좀 하고서 컴 앞에 앉아서

현관의 간판도 정리하고 이것저것 작업을 하니 벌써 점심을 훌쩍 넘었다.

 

배가 고파 오지만 먹고싶은 마음이 없다.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아야지...

자꾸만 자괴감이 드는것은

나 자신의 안일과 나태로 인한 스스로의 벌칙인듯 싶다.

 

오후에 양기식 전도사님이 오셔서 하신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이야기들 같이 들린다.

"성령께서 말씀하시지 않으면 일하시지 않으면 말하지 말고 일하지 말라

그러나 그분이 하시면 모든것이 가하다. 마치 새로운 탄알이 계속 장전되는것처럼

바울사도처럼 다소-다메섹-아라비아-안디옥의 영적 단계를 진보시켜라"

감사하다...

 

벌써 밤이다

여러날째 이곳에서 밤을 새지 못하고 있다.

저녁시간이 문제인듯 싶다.

 

오늘은 밤을 새리라.




no
C
subject
name
date
hit
*
157
  목회의 목적을 다시 점검한다

2009/04/18 900 82
156
  목회가 장사하는 일인가?

2008/11/19 1161 102
155
  목사로서 할 수 있는 일?

2008/11/17 1244 111
154
  목사가 된다는 것은

2007/08/07 1059 56
153
  눈동자처럼 날 보호하시는 하나님

2007/03/21 1215 107
152
  사생결단의 연속

2007/03/20 1192 79
151
  어느 철없는 목사의 고백

2007/01/25 995 81
150
  노엘(NOEL)의 뜻은... [1]

2006/12/18 1220 68
149
  약속의 땅은 어디일까? [1]

2006/11/27 964 83
148
  피난처

2006/09/13 883 95
147
  그래,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2]

2006/06/12 1010 59
146
  그래 그렇게 채워지는가 보다

2005/02/06 1223 95
145
  만일 어른이 울어도 된다면 [1]

2005/01/02 1297 84
144
  결혼 기념일

2004/10/24 1145 88
143
  개척은 싸움이다.

2004/10/15 1025 82
142
  중고차와 새차

2004/10/02 1160 98
141
  꼭두새벽에

2004/09/11 773 92

  또 하루가 간다.

2004/09/10 884 64
139
  어머니와 태풍

2004/08/26 810 65
138
  목사의 직무

2004/06/21 1296 80
1 [2][3][4][5][6][7][8]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tyx / WYSIWYG by ba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