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PERSONAL

 


0
 157   8   1
  View Articles

Name  
    
Homepage  
   http://www.smileman.info
Subject  
   꼭두새벽에

오랜만에 밤을 새본다

주경야독이 이런걸가?

늘 깨어있는 사람이고 싶다.

 

지인들이 다녀가셨다.

그냥 보기만 해도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다

고맙기만 하다.

 

섬기는 교회의 모든 이들이 잘 정리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길 기도한다.




no
C
subject
name
date
hit
*
157
  목회의 목적을 다시 점검한다

2009/04/18 878 81
156
  목회가 장사하는 일인가?

2008/11/19 1126 100
155
  목사로서 할 수 있는 일?

2008/11/17 1212 109
154
  목사가 된다는 것은

2007/08/07 1007 56
153
  눈동자처럼 날 보호하시는 하나님

2007/03/21 1211 107
152
  사생결단의 연속

2007/03/20 1187 79
151
  어느 철없는 목사의 고백

2007/01/25 985 81
150
  노엘(NOEL)의 뜻은... [1]

2006/12/18 1182 66
149
  약속의 땅은 어디일까? [1]

2006/11/27 957 82
148
  피난처

2006/09/13 871 95
147
  그래,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2]

2006/06/12 1006 59
146
  그래 그렇게 채워지는가 보다

2005/02/06 1206 94
145
  만일 어른이 울어도 된다면 [1]

2005/01/02 1278 84
144
  결혼 기념일

2004/10/24 1130 88
143
  개척은 싸움이다.

2004/10/15 1012 81
142
  중고차와 새차

2004/10/02 1146 98

  꼭두새벽에

2004/09/11 758 92
140
  또 하루가 간다.

2004/09/10 871 64
139
  어머니와 태풍

2004/08/26 795 65
138
  목사의 직무

2004/06/21 1222 80
1 [2][3][4][5][6][7][8]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tyx / WYSIWYG by ba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