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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새벽기도?(펌글)
새벽기도를 하는 사람으로 저는 새벽 4:20에 일어나 4:50까지 교회로 가서 새벽기도를 드립니다. 집에 들어오면 약 6:00 정도 되는데 좀 더 자고 일어나서 교회로 9:30까지 출근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질문을 해 봅니다. "왜 새벽기도 갔다와서 다시 자고 일어나서 교회에 가도록 시간을 만들어 놓았을까?" 이러한 질문을 해 본 적은 없으십니까? 그럼 과연 전통적인 한국교회가 지금 하고 있는 새벽기도는 과연 언제 생긴 것일까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새벽기도회는 1950년대 이전의 농촌교회에서 행하던시간 습관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입니다. 농촌에서 일가기 전에 잠깐 교회에 모여서 기도하고 일하러 나갔습니다. 모두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던 시기였기에, 그 당시의 생활습관과 아주 잘 맞는 훌륭한 사역이었습니다.

그런데 현대 도심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과연 새벽 5시에 밭에 일하러 갑니까?
출근시간은 과연 몇시입니까? 보통은 9시, 10시하는데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쩍 많아진 학원강사들의 일과는 오후가 되어야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 현대인에게 새벽은 언제입니까?
오후 1시까지 출근하는 사람들에게는 11시,12시가 새벽입니다. 9시까지 출근하는 사람들은 7,8시가 새벽입니다. 24시간 출근체계인 현대 도심속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24시간이 다 새벽인 셈입니다.

새벽기도회의 목적은 하루를 시작하기전 기도하자는 것이지, 4시에 일어나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새벽 5시 새벽기도를 고집하는 한국교회는 아주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교회는 시간에 관계없에 기도실을 오픈해서 24시간 새벽기도하는 체제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4시 넘어서 일어나서 나중에 또 자고 일어나는 이상한 생활은 그만 하고, 출근길에 교회들려서 기도하고 막바로 출근할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현대의 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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