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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여기는 이삭예배당입니다. 하나님이 교회개척 13년만에 허락하신 새예배당입니다. 이
전 예배당과 마찬가지로 월세를 내야하는 것은 같지만 많이 넓어졌습니다. 이번 한 주
간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 옮겨간 예배당에서 쓰는 첫 칼럼입니다. 뭔가 좀 의미있는 칼
럼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예수를 쓰라는 마음을 주십니
다.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예수, 그 이름을 쓰기로 했습니다. 예배당 이사를 앞두고 교회
를 소개하는 브로슈어를 만들어 돌릴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것이 기쁘지
않다고 사람을 보내 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계속 예수를 쓰기로 했습니다.

  예수, 그 이름은 신비입니다. 아무리 많이 들어도 아무리 많이 전해도 질리지 않습니
다. 질리지 않을 뿐 아니라 들을 때마다 힘이 납니다. 사람의 이름은 몇 번만 들어도 마
음이 불편해집니다. 이번에 우리교회 단기선교팀이 캄보디아를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
에 갔을 때 파트너가 되었던 선교사님이 제 이름을 여러차례 거명했던 모양입니다. 단기
선교를 다녀온 집사님이 그러시네요. 은혜가 안되더라고. 그래요. 맞습니다. 사람의 이
름은 이렇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이름은 듣고 듣고 또 들어도 힘이 납니다. 전하고 또 전
해도 힘이 납니다. 저는 설교가 좋습니다. 예수를 전할 수 있어 그렇습니다. 피곤하던 몸
도 빠졌던 힘도 예수를 전하고 나면 새로운 힘을 얻습니다. 반전의 은혜가 예수 그 이름
안에 있습니다.

  새예배당에서 오늘도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
를 바라봅니다. 예수님이 주신 것을 바라보지 않고 오늘도 그것을 주신 예수님을 바라봅
니다. 예수님이 주신 새예배당이 아니라 그것을 주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때로 하나님
이 주신 것을 바라보다 그것을 하나님 삼아 버리는 우를 범하기도 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그 어떤 것을 주셔도 그것을 주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이 주
신 이삭예배당,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마음껏 기뻐하며 춤을 추고 싶습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나를 바라보지 않고 온전하고 전능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소크라
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힘써 여호와를 알라고 말씀하십니
다. 자신을 바라보면 힘이 빠지고 낙심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바라보면 힘
이 납니다. 소망이 생깁니다. 주님은 나 자신을 포함한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문제를 바라보지 않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예전에 저는 제가 해결자인줄 알았던 때
가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이면 달려갔습니다. 달려가지 않으면 찾아왔습니다. 문제
가  제게 몰려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문제 가운데
묻혀 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가 해결자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문제의 해결자는 예
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합니다. 문제를 바라보고 문제를 직시하던 제가 이제는 문제에
서 돌아서서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예수를 향해 달려갑니다. 거기 답이 있습니다. 예수
님은 모든 문제의 답입니다. 예수님에게 가면 풀어집니다. 관계의 문제도 풀어집니다.
눌림의 문제도 풀어집니다. 오해도 풀어집니다. 다 풀어집니다.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너희가 피
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
라.” 그렇습니다. 인생이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자기에게
거역한 일이 아니라 그것을 참으신 자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피곤하
지 않습니다. 낙심하지 않습니다.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선을 행하다 낙심이 되면 예수
님을 바라봅니다. 다시 일어설 힘이 생깁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이분이 예수
님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에게 가면 짐이 내려집니
다. 죄의 짐도, 인생의 짐도 내려집니다. 때로 사람이 짐이 되기도 하지요? 예수님에게
갑시다. 거기 쉼이 있습니다.  편안함이 있습니다. 우리 함께 갑시다. 예수님께로.


글쓴이 조현삼/서울광염교회 담임목사 slspc@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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