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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없는 복권
꽝없는 복권  

전국 로또 열풍이 많은 전설과 허풍을 잠재우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로또 복권 이외에도 우리나라는 수많은 복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한탕주의가 판을 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로또 복권이라는것은 그것을 구입하는 일에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을 현혹케 하고도 남았습니다.
그 금액이 정말 한사람의 인생을 화~악 바꿀 수 있다는 신기루같은 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떤이는 7백만원어치를 샀다가 대부분 당첨되지 못했다고도 하고, 1등 당첨 확률이 1/814만정도라고도 하고, 3등은 그 확률이 잘못 발표되기도 했다고도 하고, 정부가 사행심을 조장하여서 선량한 시민들의 돈을 갈취(?)한다고도 합니다.
어떤분은 당첨이 되었는데 당첨금액 예상이 한 20만원 가량정도라고해서 친구들이랑 회식을 하고 흥청망청(20만원 흥청망청 써야 얼마나...) 쓰고 남은 금액이 있어서 다음날 복권당첨금 타면 또 먹자고 날까지 잡아 두었는데 이번에 1등이 여러명 나오는 바람에 당첨금액이 겨우 2만 4천원 나와서 배보다 배꼽이 더 컸다고 합니다. 더욱 웃기는것은 그나마 술먹다가 그 당첨된 복권마저 잃어버렸다나..(완전히 새됐군)

그 희박한 확률에 자신의 목숨을 거는 불쌍한 인생들이 이땅 곳곳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복권을 살 수 밖에 없는 희망없는 이 시대적 환경 또한 안타깝긴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 시대는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꾸만 정직하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들 자신의 이익과 돈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법을 무시하는것은 이제 당연한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에 교회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하고 불로소득을 위해서 본질을 망각하는 경우가 허다한것입니다.
사실 연말정산이라는 것을 빌미로 기부금을 허위날조하는 일도 다반사이어서 언론에서나 세무서에는 교회에 대해서 별로 탐탁지 않은 시선을 보입니다.
이제 웬만한 곳에서는 기부금액을 허위로 기재하는 것은 전례화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시편 73편 2절에 보면 이런 귀절이 나옵니다.
"나는 거의 실족할 뻔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악인들의 형통을 보고서 잠시 그러한 불법을 행하며 개같이 돈을 버는 일이, 땅의 축복을 위해 목숨거는것이 더 잘되는것인양 잠시 생각했다가 정말 중요한 것을 잃을 뻔한 경험을 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진정한 대박은 무엇인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 즉 성도가 되는것입니다.
일확천금이 한사람의 인생을 바꾸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곧 개인과 가정의 파멸을 가져왔다는것은 거의 대부분의 복권 당첨자들의 통계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대박은 근본적인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그것은 파멸이 아닌 새생명의 길인것입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더해서 우리에게 꽝없는 복권까지 주셨습니다.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 단 하나라도 하나님은 꽝이 없이 응답해 주십니다. 한번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선한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꽝없는 복권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다 거짓임이 바로 드러납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생명을 얻는 꽝없는 복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도'라는 것입니다.

이시대가 아무리 무법천지같이 되어갈지라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성결을 유지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꽝없는 복권에 우리의 인생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 2003년 2월 20일 다음칼럼에 작성한 글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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