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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작은 땅 하나를 갖고 싶었습니다.
올해는 작은 땅 하나를 갖고 싶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이 뿌리 내리고 살 수 있을 정도면 족했습니다.
주님도 약속하셨습니다.
내 발바닥이 닿는 곳마다 주시겠다고(수1:3).

허나 한 해의 해가 넘어가는 길목에 서보니
아직도 손안에 흙 한 줌 쥘 수 없음에 서럽습니다.
이젠 쥐었구나하는 순간 손가락 사이로 다 흩어져버린 세월입니다.

저녁 해 하나 품을 수 없을 만큼 가난하고 헛헛한 가슴에
주님 말씀하십니다.
서러워 말라고,
주께 드리는 예배가 네 재산이요(수13:14),
주님이 네게 땅이 되어 주셨노라고(수13:33),
해지는 저 너머에서 아름다운 사람 여호수아가 외칩니다.

주님 주신 좋은 땅에 살더라도 말씀에 순종치 않으면
그땅에서 곧 망하게 된다고(수23:15),
그러니 이 땅과 하나님 사이에서 선택하라고
나와 내 집은 주님만을 섬길 거라고(수24:15).

그랬습니다. 내 설움의 이유는
레위 자손이면서 땅을 바라고, 땅이 주는 기쁨을 구한 것입니다.

이젠 정말로 돌아갑니다.
내 아버지가 주시는 영광의 기업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그리스도의 붉은 보혈 속으로
마지막 날 마지막 시간까지 '매일성경'과함께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순전한 기쁨 하나 바라고..

* 매일성경 2006년 11-12월호 표지 글에서

::: 아멘, 아멘, 아멘  
장경하 ::: 나두 아멘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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