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7:1-24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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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고린도전서 7:1-24
출처: 고린도전서 7:17, 24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문장: 거룩함은 특별한 자리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서 있는 바로 그 평범한 일상, 그 가정과 직장의 자리를 이미 소명의 성전으로 부르셨습니다. 오늘, 그 자리에서 주님과 함께 거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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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고린도전서 7:1-24
출처: 고린도전서 7:7 "각 사람은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다른 하나는 저러하니라"
문장: 하나님은 결혼과 독신, 그리고 우리의 모든 삶의 형편을 주권적 은사로 베푸사, 어떤 신분과 처지에 있든지 그 자리에서 십자가의 거룩함을 살아내게 하시는 만유의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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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고린도전서 7:1-24
출처: 마르틴 루터
문장: 루터는 "수도원의 기도보다 어머니의 기저귀 빠는 손이 하나님께 더 거룩하다"고 선언했습니다. 바울의 소명론이 그러합니다. 빛나는 무대가 아니라 반복되는 오늘의 일상, 바로 그곳이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신 거룩한 제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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