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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14:12-21 거룩하다 하시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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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날’에 대한 예언은 하나님의 최종 승리와 그 이후에 펼쳐질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한 묘사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을 대적했던 열국은 썩어가는 끔찍한 재앙과 내분으로 스스로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 중 남은 자들은 심판을 넘어 구원의 은혜를 입어, 해마다 예루살렘에 와서 만군의 왕이신 여호와를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예배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은총이 끊어질 것입니다. 이 새로운 시대에는 거룩함의 개념이 완전히 확장되어, 가장 평범하고 속된 것(말 방울, 솥)까지도 ‘여호와께 성결’하게 구별될 것입니다. 온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고, 모든 백성이 제사장이 되며, 더 이상 사리사욕을 채우는 장사꾼이 없는 완전한 거룩의 나라가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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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 15절 교만의 자기 파괴적 결말

  • 단락 핵심 주제 : 하나님은 당신을 대적하여 일어선 모든 교만한 권세를, 외부의 힘이 아닌 내부의 혼란과 부패를 통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시는 궁극적인 심판자이십니다.

  • 핵심 명제 : 하나님을 떠난 힘은 연합이 아닌 내분을 낳으며, 결국 자기 파괴에 이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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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당신의 거룩한 백성을 공격하는 모든 세력에 대해 엄중한 재앙을 내리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대적들의 힘의 원천(그들의 육체와 군대)을 부패시키고, 그들의 연합을 혼란으로 바꾸심으로, 하나님 없는 권세가 얼마나 허무하게 끝나는지를 보여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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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찰 (Observation)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백성에게 내릴 재앙이 끔찍하게 묘사됩니다. 그들은 발로 서 있는 동안에 살이 썩고,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입니다. 또한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시니(패닉 상태에 빠뜨리시니), 그들이 서로 손으로 붙잡고 서로 손을 들어 칠 것입니다. 이 재앙은 사람뿐 아니라 모든 가축에게도 동일하게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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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석 (Interpretation)

  • 살아있는 죽음, 산송장 : 이 재앙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한 완전한 역전입니다. 생명력으로 충만해야 할 몸이 살아있는 채로 부패하고 썩어 들어갑니다.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의 영적인 실상이 육체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겉은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속은 이미 죽어 썩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생기로 마른 뼈들이 살아나 군대가 되었던 에스겔의 환상(겔 37:1-10)과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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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와께서 일으키시는 혼란(מְהוּמַת־יְהוָה, mehumath-Adonai) :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거룩한 공황 상태’입니다. 이는 과거 기드온의 300 용사가 미디안 연합군을 쳤을 때, 그들이 서로를 칼로 치며 자멸했던 사건(삿 7:22)을 연상시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뭉쳤던 그들의 연합은, 하나님의 개입 앞에서 서로를 파괴하는 혼란으로 바뀝니다. 죄의 본질적인 속성은 연합이 아니라 분열과 자기 파괴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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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용 (Application)

  • 개인/가족 : 하나님을 대적하는 교만한 마음과 불순종의 삶은 결국 내 영혼을 썩게 만들고, 가장 가까운 관계(가족) 안에서조차 서로를 할퀴는 비극을 낳게 됩니다. 내 삶의 부패를 막는 유일한 길은 창조주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 교회/사회 : 하나님 없는 연합은 아무리 강해 보여도 결국 내분으로 무너집니다. 교회의 참된 연합은 인간적인 목표나 이익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에 기초해야 하며, 사회 역시 정의와 공의의 기초 위에 서지 않으면 스스로 붕괴할 수밖에 없음을 역사는 증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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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절 승리에 동참하는 연대

  • 단락 핵심 주제 :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위기에 처했을 때, 공동체 전체가 함께 아파하고 함께 싸우는 거룩한 연대를 통해 당신의 승리를 이루어 가시는 분입니다.

  • 핵심 명제 : 하나님 나라 백성의 정체성은 개별적인 신앙을 넘어, 지체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고 함께 짐을 지는 연대 의식 속에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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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우리가 홀로 싸우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믿음의 형제자매들을 통해 위로하고 힘을 주시며, 그 연합된 힘을 통해 당신의 승리를 맛보게 하시는 공동체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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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찰 (Observation)

예루살렘이 열국의 공격을 받을 때, 수도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변방의 유다 사람들까지도 그 싸움에 참여합니다. 공동체 전체가 힘을 합하여 싸운 결과, 그들은 주변 모든 민족의 보물, 즉 엄청난 양의 금과 은과 의복을 전리품으로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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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석 (Interpretation)

  • 하나의 몸 : 예루살렘이 에워싸이는 것은 예루살렘만의 문제가 아니라 유다 전체의 문제였습니다. 이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한 몸임을 상기시킵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고전 12:26), 중심부 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 변방의 교회들이 함께 기도하며 싸워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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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를 통한 승리와 풍요 : 요단 동편 지파들이 약속의 땅을 이미 분배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서편 지파들의 정복 전쟁이 끝날 때까지 선봉에 서서 싸웠던 것처럼(수 22:1-3), 예루살렘 교회가 기근으로 고통받을 때 안디옥 교회가 헌금을 보내 도왔던 것처럼(행 11:27-30), 함께 싸울 때 하나님께서는 승리와 함께 풍성한 전리품, 즉 영적 유업을 허락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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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용 (Application)

  • 교회/공동체 : 우리 교회는 어려움에 처한 다른 교회나 선교지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돕고 있는가? 공동체 안에서 고통받는 지체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나의 아픔으로 여기며 함께 짐을 지고 있는가?

  • 직장/사회 : 직장과 사회 속에서 불의와 어려움에 처한 동료나 이웃을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고 연대하는 것이 하나님 나라 백성의 마땅한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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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절 원수를 품으시는 은혜의 절기

  • 단락 핵심 주제 : 하나님은 당신을 대적했던 원수들마저도 심판의 잿더미 속에서 건져내어, 당신을 예배하는 백성으로 삼으시는 무한한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 핵심 명제 : 하나님의 구원의 최종 목적은 원수의 멸망이 아니라, 원수가 변화되어 하나님을 함께 예배하는 새로운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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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과 기대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다. 그분은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을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당신의 가장 기쁜 잔치(초막절)로 초청하여 함께 즐거워하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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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찰 (Observation)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민족들 중에서, 살아남은 모든 자들이 해마다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만군의 왕이신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고 예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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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석 (Interpretation)

  • 놀라운 반전 : 방금 전까지만 해도 썩어가는 재앙으로 심판받던 그 대적들이, 이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순례자가 됩니다. 이는 스가랴서 전체를 흐르는 ‘남은 자’ 사상의 절정이며,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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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막절(草幕節) : 이스라엘의 3대 절기 중 가장 기쁘고 풍성한 추수 감사 절기입니다. 또한 광야에서 장막(초막)에 거하며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았던 것을 기념하는 절기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과거의 원수들이 초막절을 지킨다는 것은, 그들이 이제 ①하나님의 구속 역사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②하나님의 보호 아래 거하게 되었고, ③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의 수확을 함께 기뻐하는 언약 백성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심판을 넘어, 완전한 포용과 화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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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용 (Application)

  • 개인/가족 : 내가 용서하지 못하고 ‘원수’로 여기는 사람은 없는가?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마저도 구원하여 당신의 자녀 삼기를 원하신다는 사실 앞에서, 나의 좁은 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 교회/공동체 : 우리 교회는 어떤 사람들이라도 환영하고 품어주는 ‘열린 초막’과 같은 공동체인가? 아니면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배척하는 닫힌 공동체인가? 교회는 모든 민족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하나님 나라의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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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9절 예배를 거부하는 자의 운명

  • 단락 핵심 주제 : 하나님은 모든 생명과 축복의 근원이시므로, 그분을 경배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곧 스스로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단절되어 메마름의 재앙을 선택하는 것과 같음을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 핵심 명제 :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삶은 중립이 아니라, 영적 가뭄과 심판을 자초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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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온 땅의 왕으로서 마땅히 경배받으셔야 할 분이며, 당신께 나아와 경배하는 자에게는 생명의 비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심판의 재앙을 내리심으로 당신의 절대 주권을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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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찰 (Observation)

땅의 모든 족속 중에 만군의 왕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않는 자들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특별히 비에 의존하지 않는 애굽 족속이라 할지라도, 올라오지 않으면 다른 민족과 똑같은 재앙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애굽과 모든 나라가 받을 벌이라고 선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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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석 (Interpretation)

  • 예배와 비(생명) : 고대 근동에서 비는 생존과 번영의 절대적인 조건이었습니다. ‘비를 내리지 않는다’는 것은 모든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됨을 의미하는 강력한 상징입니다. 즉,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곧 생명을 거부하는 행위이며, 그 결과는 영적인 메마름과 죽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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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굽의 특별 언급 : 애굽은 나일 강의 범람에 의존하여 농사를 지었기에, 다른 나라들처럼 비를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인간적인 자원과 시스템으로 자급자족할 수 있다고 믿는 세상의 교만과 자만심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스가랴는 그 애굽조차도 참된 생명의 근원이신 만군의 여호와를 경배하지 않으면 똑같은 재앙을 피할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 그 어떤 인간적인 부와 힘도 하나님을 대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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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용 (Application)

  • 개인/가족 : 나의 삶에 기쁨과 생명력이 메마르고 있다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혹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를 소홀히 하고, 다른 것으로 내 영혼의 갈증을 채우려 하지는 않았는가?

  • 직장/사회 : 아무리 발전된 과학 기술과 경제 시스템을 갖춘 사회라 할지라도,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경배하지 않을 때 그 사회는 결국 영적인 가뭄과 도덕적 사막화를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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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절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되다

  • 단락 핵심 주제 : 하나님은 당신의 임재를 통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분을 완전히 철폐하시고, 삶의 모든 영역과 모든 존재를 ‘여호와께 성결’한 예배의 도구로 변화시키시는 분입니다.

  • 핵심 명제 : 하나님 나라의 완성은, 삶의 모든 영역이 교회가 되고, 삶의 모든 행위가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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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당신의 거룩함을 성전 안에 가두지 않으시고, 온 세상에 충만하게 드러내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가장 평범하고 심지어 부정한 것까지도 당신의 은혜로 만지셔서, 거룩한 예배의 도구로 삼으시는 완전한 성화(聖化)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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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찰 (Observation)

그 날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전쟁 무기인 말 방울에까지 대제사장의 관에 새겨졌던 “여호와께 성결”이라는 글이 새겨질 것이다.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없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되어, 모든 제사 드리는 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고기를 삶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날에는 여호와의 전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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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석 (Interpretation)

  • “여호와께 성결(קֹדֶשׁ לַיהוָה, qodesh l'Adonai)” : 이는 본래 대제사장의 관에만 새겨져, 지성소에 들어가는 그의 특별한 거룩함을 상징하던 문구였습니다(출 28:36). 이제 이 최고의 거룩함이 가장 속되고 세속적인 것(전쟁용 말의 방울)에까지 새겨진다는 것은, 성(聖)과 속(俗)의 구분이 완전히 사라짐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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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솥이 주발같이 : 평범한 요리 도구인 ‘솥’이 제단의 피를 담는 거룩한 그릇인 ‘주발’과 같이 여겨집니다. 이는 모든 백성이 제사장이 되어, 자신의 집에서 드리는 일상의 식사마저도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사가 됨을 의미합니다. 일상이 예배가 되고, 삶이 성전이 되는 시대의 도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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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안 사람’이 없음 : ‘가나안 사람’은 문자 그대로 이방인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장사꾼’, ‘상인’을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셨던 것처럼(요 2:16), 더 이상 하나님의 집을 사리사욕을 채우는 장사의 소굴로 만드는 자들이 없는, 완전히 정결한 예배 공동체가 될 것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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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적용 (Application)

  • 개인/가족 : 나의 일터, 나의 부엌, 나의 책상을 “여호와께 성결”한 공간으로 여기며 살고 있는가? 설거지를 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고, 아이를 돌보는 모든 일상의 행위가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가 될 수 있음을 믿는가?

  • 교회/공동체 : 주일 공예배만이 거룩한 시간이 아닙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세상 속에서 ‘거룩한 제사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하고 파송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우리 자신과 가정과 마을이 성전이 되고, 우리의 삶이 예배가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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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둠의 기도

만군의 왕,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대적하는 모든 교만이 스스로 무너져 내림을 보며, 

오직 주님만이 영원한 통치자이심을 고백합니다. 

심판받아 마땅한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기쁨의 초막절 잔치로 초청하시는 그 놀라운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예배의 자리를 소홀히 하여 

영혼이 메마르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하시고, 

고통받는 지체와 함께 울고 함께 싸우는 

거룩한 연대를 이루게 하옵소서.

마지막으로, 저희의 삶이 ‘여호와께 성결’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교회뿐 아니라 가정과 직장에서도, 

저희의 모든 말과 행동이 

주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다시 오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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