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MAHANAIM COMMUNITY CHURCH*

 

■ 예배 안내

■ 말씀의 향연

■ 꿈이 있는 편지

■ 신앙상담

■ 기독교 이해

■ 오늘의 큐티

■ 내삶속의 찬송가

■ 가스펠 찬양

■ 뮤직박스

■ 교계뉴스

■ CCM 뮤직박스

  HOME     SITEMAP   CONTACT

1.gif2.gif3.gif4.gif5.gif6.gif7.gif

 


324 33 3
  View Articles
Name  
    
Homepage  
   http://www.smileman.info
File #1  
   VOICE110717_002.MP3 (16.86 MB)   Download : 36
Subject  
   여호와 보시기에 - 20110717(열왕기하8:16~29)
* 설교음성파일은 위이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열왕기하8장16절-29절-20110717-주일낮예배
* 설교제목 : 여호와 보시기에
* 설 교 자 : 라종렬 목사
* 성경본문 : 열왕기하 8:16~29
16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17 여호람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니라
18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19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20 여호람 때에 에돔이 유다의 손에서 배반하여 자기 위에 왕을 세운 고로
21 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장관들을 치니 이에 백성이 도망하여 각각 그들의 장막들로 돌아갔더라
22 이와 같이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배반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였더라
23 여호람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4 여호람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5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십이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니
26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이더라
27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그는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이러라
28 그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에게 부상을 입힌지라
29 요람 왕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아람 사람에게 당한 부상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유다의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아합의 아들 요람을 보기 위하여 내려갔으니 이는 그에게 병이 생겼음이더라


I. 도입이야기
* 친구, 스승, 배우자와의 교제, 만남, 결혼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


II. 몸말
■ 배경
* 열왕기서는 바벨론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왜 자신들이 이렇게 끌려왔는지 왜 하나님으로부터 이러한 벌을 받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기록된 책입니다.
- 그래서 열왕들의 우상숭배의 극렬한 죄악상을 낱낱이 고하고 선지자들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서 얼마나 이들이 선을 떠나 악을 행하고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했는지,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결과로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첫째로 이들은 이러한 역사를 분명히 인식하고 전철을 밟지 말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바벨론의 신보다 약해서 이스라엘을 내어준 것이 아니라 이들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여 오래도록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범죄한 이스라엘을 심판한 결과라는 것을 깨달아야 했습니다.
- 둘째로 비록 죄악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끌려왔지만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시기에 언제든지 그들이 회개하면 용서하실 준비가 되어 있고, 다시 출바벨론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왕들의 이야기가운데서 끊임없이 선지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전하는 말씀은 하나님께 돌아와 그분의 계명을 지키라는 것이었으며 언제고 순종하면 다시 용서받을 수 있기에 행동과 예언으로 회개를 촉구했던 것입니다.
- 셋째로 비록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었고 성전을 불타버리고 포로로 끌려와 있지만 이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백성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포로된 이들에게까지 선지자를 보내셔서 소망과 힘을 주시는데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새로운 출애굽을 기대하게 하는 소망을 주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 열왕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대신한 통치자이며 겸손히 하나님의 대리통치에 임하면서 그 어떤 일보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했습니다.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신 오늘 교회된 우리에게도 동일한 교훈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 본문의 배경
- 오므리 왕조의 쇠락과 더불어 함께 결혼을 통해 악한 동맹을 했던 남유다도 함께 쇠락해 갑니다.
- 오늘 말씀은 아합 이후의 북이스라엘의 왕들과 동시대의 남유다 여호사밧 이후의 왕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북이스라엘 오므리 왕조의 심판이 임박했으며 그와 동조한 남유다도 동일하게 죽음을 당하지만 남유다는 하나님께서 다윗과의 언약으로 남유다 왕조는 이어가시도록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공교롭게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아합과 여호사밧 이후의 왕의 이름은 똑같습니다. 악한 동맹과 연합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이들이 걸어간 길이 남유다나 북이스라엘이마 비슷하다는 사실을 함께 보여줍니다.


■ 화두
* 악한동맹, 악한연합, 악한교제의 길은 멸망의 길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그 원인을 제공한 악한 길에서 떠나 복있는 자의 길을 다시금 확신하는 귀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 석의과 해석과 적용

1. 악한 동맹으로 이어진 계보
* “아합의 온 집이 멸망하리니 이스라엘 중에 매인자나 놓인 자나 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리라”
# 16-24: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 유다 왕 여호람.
- 유다 왕 여호람은 왕하 1:27절에서 이미 소개되었습니다. 그가 다시 왕하 8장에 언급된 것은 그 사이에 엘리사의 이야기가 들어왔고 아직도 이스라엘 왕 여호람(유다 왕 여호람과 이름이 같음)의 치적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유다 여호람이 죽고 그 다음 왕인 아하시야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유다 왕 여호람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서 8장에 기록을 남긴 것으로 추론됩니다.
- 그러니까 여호사밧 왕이 살아 있을 때, 아들인 여호람이 함께 통치했고 여호사밧이 죽자 왕위를 정식으로 계승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이와 같이 아직 왕위를 계승하기 전에도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나라를 다스리는 왕으로 권한을 행사했었습니다. 그래서 왕의 치리 기간이 앞의 왕과 중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유다 여호람에게 중요한 역사적인 사실은 아합의 딸 즉, 북 이스라엘에서 가장 악독한 왕인 아합과 그의 아내 이사벨에게 낳은 딸인 아달랴가 바로 여호람과 결혼하였다는 점입니다. 여호람은 아합의 딸 아달랴와 결혼했고 이 사이에서 낳은 아달랴의 아들 아하시야, 그는 이스라엘의 왕 스가랴의 딸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이처럼 그는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게 되며 아합의 집안과 같이 되어간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오는 위기의 상황이었습니다.
- 남 유다는 나약했지만 예루살렘 성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제의를 지켜왔습니다. 그렇지만 아달랴가 남 유다의 왕후가 된 이후에는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하였다는 것은 이방 신 즉, 바알과 아세라가 합법적으로 예루살렘에서도 섬기고 제사를 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다윗과의 언약(삼하 7장 참조) 때문에 유다를 멸하지 않고 참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여로보암의 죄악과 때로는 아합의 죄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그의 자녀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다윗의 계보가 끊기지 않고 이어가도록 만들어주시겠다는 하나님 은혜의 표지입니다.
- 여호람의 나약함과 당시 남 유다의 쇠약은 에돔의 반란으로 이어졌습니다. 당시 에돔은 남 유다의 통치를 받는 섭정 왕이 다스리는 나라였습니다. 에돔은 섭정 왕을 몰아내고 자기들 스스로 왕을 세워 유다로부터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 그러자 여호람은 군사를 이끌고 에돔 정벌에 나서지만 적을 격퇴시키지 못하고 승리와 패배가 뒤섞이는 지루한 싸움이 되었습니다.
- 그러나 원정에 나선 유다가 에돔에서 철수함으로써 결국은 패배를 인정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립나이라는 작은 성읍이 반역을 했지만 이마저도 함락시킬 수 없는 나약한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여호람은 전쟁에서 죽지 않고 암살이나 병으로 죽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아마도 자연사했을 것입니다.

# 25-29: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십이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니”
* 유다 왕 아하시야.
- 여호람이 죽고 아달랴와 사이에 낳은 아하시야가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일년간 왕위에 있다가 예후에 의해서 암살 당합니다. 아달랴는 위에서 말씀 드린 대로 아합과 이세벨 사이에 낳은 딸로서 아합의 아버지인 오므리의 손녀가 됩니다. 그녀 역시 바알과 아세라 신상을 어려서부터 접해왔으므로, 어머니의 신앙 때문에 아들인 아하시야에게도 그 영향이 지대했습니다. 지금도 어머니의 신앙은 자녀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아달랴의 소개로 아하시야는 아합 가문의 여자와 또 다시 결혼을 하여 아합의 사위가 되었습니다. 남북 조는 겹겹사돈 사이가 된 것입니다.
- 이 때에 아람의 하사엘은 주변 나라 특히 북 이스라엘에 대한 침공을 감행했습니다. 이 전쟁을 대항하기 위해서 북 이스라엘의 요람 왕(유다 왕 여호람과 구별하기 위해서 요람이라고 달리 기록하였음)은 길르앗 라못까지 군대를 이끌고 나갔습니다. 길르앗 라못은 요단 동편 바산 지역 남쪽지역을 말합니다. 이곳이 뚫리면 사마리아 지역까지 안심할 수 없는 위기를 맞게 됩니다.
- 요람은 이 전투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되고 사마리아까지 옮기지 못하고 요단 강 서쪽의 이스르엘 평원에 있는 이스르엘로 돌아가 치료를 하였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유다의 아하시야는 급히 그곳까지 병문안을 위해 찾아갔습니다. 요람은 아하시야에게는 외삼촌 뻘이 되었습니다. 뒤에서 다시 언급되겠지만, 이곳에서 요람과 아하시야는 예후에 의해서 죽게 됩니다.
- “예후가 힘을 다하여 활을 당겨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니 화살이 그의 염통을 꿰뚫고 나오매 그가 병거 가운데에 엎드려 진지라(왕하 9:24)”
- “유다의 왕 아하시야가 이를 보고 정원의 정자 길로 도망하니 예후가 그 뒤를 쫓아가며 이르되 그도 병거 가운데서 죽이라 하매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치니 그가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거기서 죽은지라(왕하 9:27)”
* 북이스라엘 아합의 뒤를 이은 아들 아하시야와 여호람(남유다의 여호람과 구분하기 위해서 요람으로 나옵니다)왕과 남유다의 여호사밧의 뒤를 이은 여호람과 그의 아들 아하시야왕 공교롭게 이들의 이름이 같은 것은 모두 이세벨의 영향을 받아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게 한 장본인들로서 한통속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름만 같은 것이 아니라 우상숭배하는 삶도 망해가는것도 닮아 버린 것입니다.
- 아합의 잘못된 판단 그의 아버지 오므리의 어리석음이 시돈여인 이세벨을 들이게 되었고 그로 시작된 우상숭배가 이렇게 이스라엘과 남유다를 타락하게 할 줄은 아무도 몰랐던 것입니다.
* 이들의 결혼이 결국 남북 이스라엘을 타락시키는 동맹으로 이어진 것은 이미 이들의 태생이 탐욕으로 얼룩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 힘과 권력과 도덕적인 타락과 신앙의 타락은 결국 탐욕이 극에 달해 남유다와 주변 나라들까지 물들입니다. 그러나 우상숭배의 끝이 멸망이었기에 점점 강성한 것 같았지만 깊숙한 곳에서부터 썩어 들어갑니다.
- 그렇게 기울어가는 나라를 살려보겠다고 남유다는 북이스라엘과 동맹을 맺고 어려움을 타개해보고자 우상의 힘을 빌리겠다고 결혼동맹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미 겉은 나라를 위한 명분이었지만 속은 자신들의 탐욕을 이루고, 치부를 가리며 하나님 아닌 세상의 힘을 빌어 멸망을 막아보자는 것이었습니다.
- 그러나 눈에 보이는 말과 병거가 그들을 살려줄리 만무하고 우상숭배의 끝은 결국 멸망이라는 사실을 몸소 체험해야 했습니다.
- 고후6:14~16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2. 이스라엘 왕들의 길 = 아합의 길
* 오늘 본문에 나오는 길이 있습니다.
- 18절에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된 후에 걸어간 길이 이스라엘 왕들의 길이라고 말합니다.
- 18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 아합의 집과 같이 걸어간 길이라고 표현합니다. 아합의 딸은 아달랴입니다. 그녀도 결국 이세벨이 낳은 딸로서 어머니로부터 우상숭배하는 것을 보고 배운 딸입니다. 그녀가 결혼한 후에 남유다에서 어떻게 행했는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 여호람과 아달랴 사이에서 낳은 아들 아하시야가 걸어간 길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27절에서는 그도 아합의 길로 행했다고 말합니다.
- 26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이더라 27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그는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이러라
- 아하시야는 어머니 아달랴의 소개로 역시 아합의 또 다른 딸과 결혼합니다. 부자 지간에 겹사돈이 된 것입니다.
- 결국 이스라엘 왕들의 길과 아합의 길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 길, 악인의 길,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 곧 멸망의 자리입니다.
= 그래서 남유다는 급격하게 가세가 기울고 속국이었던 에돔의 반란을 막지도 못하고, 아주 작은 립나의 배반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이러한 사인이 왔을 때 이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나오면 좋겠지만 이미 이들의 눈은 어두워진 상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패역함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왕조의 계보를 이어 주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언약 때문입니다.


3. 다윗 언약과 여호와 보시기에 선한 길
* 19절에서 하나님은 다윗을 위한 언약을 언급합니다.
- 19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 남유다가 북이스라엘보다 더 신앙이 좋아서 하나님이 북이스라엘을 먼저 멸하시고, 남유다는 지키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도 동일하게 기회를 주셨고, 멸망 이후에도 언제든지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회복시켜 주시리라는 약속들이 선지서들에서도 보입니다.
- 남유다는 북이스라엘의 멸망을 보면서 각성하고 하나님앞에 보배로운 소유 거룩한 백성 제사장 나라로서 바로 서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에도 불구하고 북이스라엘을 통해서 교훈을 얻지 못하고 결국 동일한 길로 행하다가 멸망하고 만 것입니다.
* 그래도 좀더 나은 배려를 받고 있는 이유는 남유다가 선한 길로 가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택과 약속 때문입니다.
- 다윗언약이라고 말하는 약속 때문입니다.
- 삼하7:14~16 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15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 지금 사람의 매와 인생 채찍으로 남유다는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고 있습니다. 포로된 이스라엘은 이토록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선지자를 통해서 경고하시고 자비를 베푸셨음에도 패역했던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 통한의 눈물을 삼키며 회개하여야 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결국 북이스라엘을 심판하고 남유다는 징계하기 위해서 예후라는 인물을 준비시키고 이어서 그를 통해서 오므리 왕조를 심판하고 남유다에게는 깊은 경고를 남겨 주셨습니다.


III. 마무리 이야기

* 예) 에녹의 친구..스승
* 우리가 함께 기도해야 할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좋은 친구, 좋은 스승,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 더불어 우리가 서로 좋은 교회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새가족들에게 서로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 예수님은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먼저 우리에게 선한 스승으로, 친구를 위해 목숨까지 버릴수 있는 좋은 친구로, 그리고 우리를 거룩한 신부되도록 최고의 배우자가 되어주셨습니다.
- 오늘 우리가 걸어가야 할 복있는 자의 길, 그리고 일평생 동행해야 할 동맹의 길, 붙잡아야 할 약속은 이미 우리 주 예수님께서 걸어가시고 약속하시고 붙잡아 주신 은혜의 길입니다.
* 이 놀라운 은혜 앞에서 우리는 오늘 여호와 보시기에 스승앞의 좋은 제자로, 최고의 친구앞에 역시 좋은 친구로, 거룩한 신랑앞에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고 있나요?

          
* 기도  



 no 
 C 

Category
 subject 
 name 
 date 
hit
304
주일낮설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기도 - 20110807(열왕기하20:1~11)

2011/08/07 836
303
주일낮설교

 오직 여호와만 의지하라 - 20010731(열왕기하16:1~20)

2011/08/07 750

주일낮설교

 여호와 보시기에 - 20110717(열왕기하8:16~29)

2011/07/17 941
301
주일낮설교

 유일하신 하나님 - 20110710(열왕기하 5:1~!4)

2011/07/10 700
300
주일낮설교

 하나님의 능력 - 20110703(열왕기하2:1~14)

2011/07/03 805
299
주일낮설교

 신앙의 악플에 대처하는 길 - 20110626(시편109:1~15)

2011/06/26 682
298
주일낮설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 20110619(나훔1:1~8)

2011/06/20 850
297
주일낮설교

 거룩은 사랑이다 - 20110612(데살로니가전서 4:1~12)

2011/06/12 771
296
주일낮설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 20110605(민수기35:1~21)

2011/06/05 771
295
주일낮설교

 거룩한 주님의 신부된 교회 - 20110522(민수기31:1~24)

2011/05/30 786
[1][2] 3 [4][5][6][7][8][9][10]..[33]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Styx

  

 

푸른풀밭&쉴만한물가

광양사랑의교회

545-881 전남 광양시 중동 1617-10번지

019-686-3626     061)793-1294

rasmail@hanmail.net    www.smileman.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