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11-23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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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2:11-23
출처: 사사기 2:18 —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문장: 그것은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아파서 새어 나온 앓는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그 소리에 먼저 몸을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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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2:11-23
출처: 사사기 2:22 — "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문장: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시는 대신 시험하시는 분입니다. 남겨 두신 것을 심판의 증거가 아니라 아직 열려 있는 순종의 문으로 삼으시는, 끝까지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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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2:11-23
출처: 쇠렌 키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문장: 키르케고르는 죄의 반대말이 미덕이 아니라 믿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사기의 이스라엘은 사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제법 착했습니다. 그러나 그 착함은 하나님과의 결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눈앞의 지도자에게 기대어 나온 것이었습니다. 뿌리 없는 미덕은 그늘이 걷히면 함께 걷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나은 행실이 아니라 더 깊은 신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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