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11-21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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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1:11-21
출처: 사사기 1:15 —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문장: 한 사람은 가던 길에서 내려 샘을 구했고, 한 지파는 철 병거 앞에서 발을 멈췄습니다. 같은 땅이었습니다. 땅이 사람을 가른 것이 아니라, 그 땅을 보는 눈이 사람을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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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1:11-21
출처: 사사기 1:19 —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문장: 하나님은 하나를 구한 손에 윗샘과 아랫샘을 함께 얹어 주시는 인색함 없는 아버지이십니다. 우리가 이긴 자리에서도, 두려워 멈춰 선 자리에서도 한 번도 물러서지 않고 곁에 계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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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1:11-21
출처: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문장: 생텍쥐페리는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썼습니다. 어린 왕자와 조종사가 밤새 걸어 새벽에 만난 그 사막은, 걷기 전에도 사막이었고 걷고 난 뒤에도 사막이었습니다. 달라진 것은 땅이 아니라 눈이었습니다. 악사에게 네게브는 물 없는 황무지가 아니라 아직 샘을 구하지 않은 땅이었습니다. 메마르다고 결론 내리기 전에, 우리는 그 땅에 샘이 있는지를 구해 본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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