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15:20-34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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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고린도전서 15:20-34
출처: 고린도전서 15:31 "나는 날마다 죽노라"
문장: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교리의 동의가 아니라 삶의 방식입니다. 날마다 자아를 죽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일어서는 사람만이 진짜 부활을 아는 사람입니다. 십자가의 흔적 없는 부활 신앙은 신앙이 아니라 위로의 철학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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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고린도전서 15:20-34
출처: 고린도전서 15:20, 28 "첫 열매가 되셨도다 …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문장: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첫 열매로 세우사 우리의 부활을 보증하시고, 마침내 사망과 모든 악의 권세를 멸하시어 온 우주를 당신의 완전한 생명과 평강으로 채우시는 만유의 주재이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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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고린도전서 15:20-34
출처: 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Nachfolge)
문장: 본회퍼는 이렇게 썼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 그분은 그에게 와서 죽으라고 부르십니다." 부활을 믿기에 날마다 죽을 수 있었던 바울처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진정으로 살 수 있습니다. 부활 신앙은 십자가의 길을 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꺼이 그 길로 들어서게 하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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