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9:1-14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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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시편 19:1-14
출처: 시편 19:2 —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문장: 하늘은 하루도 쉬지 않고 하나님의 이야기를 다음 날에게 넘겨줍니다. 소리가 없어도 그 이야기는 땅 끝까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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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시편 19:1-14
출처: 시편 19:14 —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문장: 하나님은 하늘로 소리 없이 말씀하시고 말씀으로 우리 마음에 말을 거시며, 우리의 작은 묵상까지 기쁘게 받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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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시편 19:1-14
출처: 임마누엘 칸트, 『실천이성비판』
문장: 칸트는 생각할수록 경외를 더하는 두 가지로 머리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마음속의 도덕법칙을 꼽았습니다. 시편 19편은 그 둘이 한 분 하나님의 목소리임을 먼저 노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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