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16-29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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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시편 18:16-29
출처: 시편 18:28 —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문장: 하나님은 어둠을 한꺼번에 걷어 내시기 전에 먼저 내 작은 등잔에 불을 켜 주십니다. 그 한 걸음의 빛이면 오늘의 담을 넘기에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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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시편 18:16-29
출처: 시편 18:16 —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문장: 하나님은 높은 곳에서 손을 펴 깊은 물에 빠진 자를 붙잡으시고, 그를 기뻐하셔서 넓은 곳으로 이끌어 내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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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시편 18:16-29
출처: 십자가의 요한, 『어둔 밤』
문장: 십자가의 요한은 영혼의 어둔 밤을 하나님이 떠나신 시간이 아니라 더 깊이 이끄시는 시간이라고 보았습니다. 다윗의 흑암도 하나님이 등불을 켜시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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