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0:8-28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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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20:8-28
출처: 사사기 20:28 — "우리가 다시 나아가 내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말리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시는지라"
문장: 누가 먼저냐고만 묻던 입이 두 번의 눈물 끝에 말리이까를 배웠습니다. 그만두는 길까지 기도의 자리에 올려놓을 때, 우리의 물음은 비로소 하나님의 뜻을 여쭙는 물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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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20:8-28
출처: 사사기 20:26 — "이에 온 이스라엘 자손 모든 백성이 올라가 벧엘에 이르러 울며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아서 그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
문장: 하나님은 이미 정한 계획에 도장만 받으려는 우리를 실패의 눈물로 멈춰 세우시고, 금식하며 엎드려 물음을 고친 이에게 비로소 약속의 말씀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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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20:8-28
출처: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문장: 라인홀드 니버는 개인은 이웃을 헤아리는 양심을 지닐 수 있지만 집단으로 묶이면 그 양심이 흐려지고 자기 이익과 의분이 더 거칠어진다고 말했습니다. 형제를 감싼 베냐민도, 한 사람처럼 일어선 온 이스라엘도 스스로에게 묻지 않았습니다. 집단의 확신 앞에서 먼저 하나님께 여쭙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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