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20:1-7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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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20:1-7
출처: 사사기 20:1 —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와서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문장: 한 사람 같이 모인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은 아닙니다. 여호와 앞에 모이고도 여호와께 여쭙지 않은 분노는, 정의의 이름으로 또 다른 비극의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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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20:1-7
출처: 사사기 20:3 —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이 악한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우리에게 말하라 하니"
문장: 하나님은 진실을 묻는 자리로 우리를 부르시되, 자기 허물을 빼고 말하는 우리의 치우친 증언을 드러내시고, 참된 증인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허물을 친히 지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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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20:1-7
출처: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수용소군도』
문장: 솔제니친은 선과 악을 가르는 선이 국가나 계급 사이가 아니라 모든 사람의 마음 한가운데를 지나간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레위인은 그 선을 기브아와 자기 사이에 그었지만, 자기가 첩을 내어 준 문장을 뺀 그의 증언은 그 선이 바로 그의 마음을 지나가고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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