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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1-17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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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1-17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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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시편 7:1-17

출처: 시편 7:9, 16 — "의로우신 하나님이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느니라 / 그의 잔해는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문장: 억울함을 풀려고 손에 칼을 쥐지 마십시오. 당신의 정직이 곧 방패입니다. 하나님은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시는 분이십니다. 악인이 파놓은 함정은 반드시 그 발굽에 되돌아가고, 정직한 자의 결백은 반드시 가장 높은 법정에서 판결을 받습니다. 지금 당신의 억울함을 하나님의 손에 내려놓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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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시편 7:1-17

출처: 시편 7:11 — "하나님은 의로운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문장: 하나님은 침묵으로 죄를 방조하시는 분이 아니라, 사람의 가장 깊은 심장과 폐부를 빈틈없이 감찰하시며 불의 앞에서 매일 분노하시는 거룩한 재판장이시다. 그분은 억울한 성도의 결백을 아시고 반드시 판결하시며,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공의의 칼을 갈고 활을 당겨 예비하시는 엄위하신 심판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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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시편 7:1-17

출처: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제1권 제1장

문장: 아우구스티누스는 "당신은 우리를 당신을 향하도록 만드셨으므로, 우리의 마음은 당신 안에서 안식을 찾기 전까지는 쉴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시편 7편의 다윗 역시 사자 같은 대적의 추격과 거짓 모함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공의로운 날개 그늘 아래 피함으로써만 찾을 수 있는 그 안식을 먼저 고백한 뒤에야 비로소 찬송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마음의 진정한 쉼은 해결된 환경이 아니라 의로우신 재판장께 드리는 투항의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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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은 여전히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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