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 묵상카드
*
[함축문장] 시편 1:1-6
출처: 시편 1:2-3
문장: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뿌리가 있습니다. 겨처럼 바람에 날리지 않고, 시냇가에 심긴 나무처럼 가뭄 속에서도 잎이 마르지 않으며 철을 따라 열매를 맺습니다. 참된 복은 환경이 아니라 생명의 근원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느냐로 결정됩니다.
*
[하나님은] 시편 1:1-6
출처: 시편 1:6
문장: 하나님은 의인의 길을 친히 아시는 분입니다. 여기서 '아신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깊은 애정으로 굽어살피시고 끝까지 책임지시는 인격적 돌보심입니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그 외로운 길 위에서도, 하나님은 한 걸음도 놓치지 않고 함께 걸으시는 분입니다.
*
[사유문장] 시편 1:1-6
출처: 토마스 아 켐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
문장: "성경을 아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겸손이 없다면." 토마스 아 켐피스의 이 물음은 시편 1편의 경고와 맞닿아 있습니다. 말씀을 머리로만 읽는 자는 겨처럼 가볍고, 말씀을 마음으로 즐거워하며 낮게 뿌리내리는 자는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습니다.
*
스토리북으로 보기
https://share.gemini.google/9REUQpRWnbL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