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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겔의 퍼포먼스를 통하여 - 20111106(에스겔4:1~17)
* 설교음성파일은 위의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에스겔4장1절-17절-20111106-주일낮예배
* 설교제목 : 에스겔의 퍼포먼스를 통하여
* 설 교 자 : 라종렬 목사
* 성경본문 : 에스겔 4:1~17
1 너 인자야 토판을 가져다가 그것을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2 그 성읍을 에워싸되 그것을 향하여 사다리를 세우고 그것을 향하여 흙으로 언덕을 쌓고 그것을 향하여 진을 치고 그것을 향하여 공성퇴를 둘러 세우고
3 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
4 너는 또 왼쪽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짊어지되 네가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지니라
5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구십 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6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하루가 일 년이니라
7 너는 또 네 얼굴을 에워싸인 예루살렘 쪽으로 향하고 팔을 걷어 올리고 예언하라
8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 네가 에워싸는 날이 끝나기까지 몸을 이리 저리 돌리지 못하리라
9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가져다가 한 그릇에 담고 너를 위하여 떡을 만들어 네가 옆으로 눕는 날수 곧 삼백구십 일 동안 먹되
10 너는 음식물을 달아서 하루 이십 세겔씩 때를 따라 먹고
11 물도 육분의 일 힌씩 되어서 때를 따라 마시라
12 너는 그것을 보리떡처럼 만들어 먹되 그들의 목전에서 인분 불을 피워 구울지니라
13 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여러 나라들로 쫓아내어 흩어 버릴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이같이 부정한 떡을 먹으리라 하시기로
14 내가 말하되 아하 주 여호와여 나는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나이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죽은 것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지 아니하였고 가증한 고기를 입에 넣지 아니하였나이다
1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쇠똥으로 인분을 대신하기를 허락하노니 너는 그것으로 떡을 구울지니라
16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
17 떡과 물이 부족하여 피차에 두려워 하여 떨며 그 죄악 중에서 쇠패하리라


I. 도입이야기

* 나꼼수라는 언론 아닌 사설 방송프로그램이 천만의 청취자를 가지고 있으며 팟캐스트 정치부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왜 이런 프로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을까요?
- 매이저 언론의 부패와 기타 신문 방송이 제 역할을 못하고, 제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 그래서 이 나는 꼼수다라는 프로그램은 그런 언론과 방송에 하지 못하는 말을 있는 그대로 비판하며 사실을 가지고 고발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공감을 사게 되었고, 실제 지난 선거에서는 큰 영향을 미칠 정도였습니다.
* SNS - 지금 이 소셜 미디어 혁명에 대한 부분도 시대의 흐름임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데에는 기존 소통의 방식이 지금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교회는 이렇게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지, 그보다 먼저 하나님과 온전히 소통을 잘 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 에스겔은 잘못된 세태, 하나님과의 소통이 부재한 상황 가운데 강력한 메신저의 퍼포먼스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 에스겔이 사역하는 바벨론 포로지 그발 강 가 텔아빕이라는 곳에서 행한 퍼포먼스는 그래서 광인처럼 우리에게 다가오지만 그만큼 그의 메시지는 에스겔의 모든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있습니다.


II. 몸말
■ 배경
* 에스겔의 배경
- 597년 여호야긴과 함께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간 에스겔은 포로된지 5년만에 그발강 가 텔아빕에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습니다. 그는 그곳에서 포로된 이스라엘을 향하여서 예언하게 됩니다. 그런데 에스겔의 삶은 광인과 같은 메신저였습니다. 그래서 복잡한 상징행위들이 많습니다.
- 에스겔이 여러 가지 상징행위 즉 복잡한 퍼포먼스까지 동원하면서 메시지를 전해야 하는 이유는 그가 전할 하나님의 뜻이 복잡한 정세에 기인합니다. 성전신학, 시온이즘, 그리고 예루살렘과 언약에 대한 광적인 신앙과 잘못된 확신을 가진 이스라엘을 향하여 그들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알려야 했던 것입니다.
- 에스겔이 전하는 메시지는 7년 뒤에 있을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한 심판 예언(1~24장), 그리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득세하는 주변 열강들의 심판에 대한 메시지(25~32장), 그리고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난 뒤에는 이제 이스라엘의 회복과 구원에 대한 메시지(33~48장)로 바뀌게 됩니다. 바로 이와 같은 복잡한 상황에 따른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 그는 광인과 같은 퍼포먼스로까지 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전했던 것입니다.
- 이스라엘을 향한 애증 가득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그리고 광인같은 총체적 삶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해야 했던 에스겔을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뜻, 이 모든 말씀을 듣는 포로된 이스라엘의 마음 모두 우리가 헤아리면서 들을 수 있습니다.

* 본문의 배경
- 에스겔이 이 어려운 일을 감당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놀라운 영광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래서 에스겔은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경험하면서 선지자로 부름을 받게 됩니다. 이제 그는 가감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했습니다.
- 비록 그 길이 가시와 찔레와 전갈가운데 거하는 것 같은 고난의 길이어도(2:6) 에스겔은 주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이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용기와 권능을 얻어 이스라엘을 향한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2:10)을 총체적인 삶을 통해서 담대히 전하게 된 것입니다.
- 파수꾼으로 부름 받은 에스겔은 의인과 악인 모두에게 자신이 보고 듣고 깨달은 것을 아비의 마음으로 가감없이 전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른 쉽지 않았습니다. 메시지도 어렵고, 퍼포먼스도 어렵고, 또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았을 때 들게 되는 근심과 분노 또한 에스겔의 여정을 복잡하게 했습니다.
- 하지만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역을 시작하게 됩니다. 7년여의 감금과 포박, 그리고 벙어리같이 지내야 하는 상황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예언활동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 오늘 말씀은 이와 같이 에스겔이 자신의 집에서 오랜 시간동안 지내면서 포로된 이스라엘에게 보여준 상징행동들입니다.


■ 화두
* 퍼포먼스는 그 자체보다 그것을 통해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강화하고 느끼게 하고 각인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한 메시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 에스겔을 통하여 포로된 이스라엘에게 전하는 상징행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전하고자 하시는 시지를 깨닫고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강력한 말씀이 무엇인지 깨닫길 원합니다.


■ 석의과 해석과 적용
1. 토판을 통한 퍼포먼스 - 예루살렘 포위(1~3절)
* 이 상황은 예루살렘 성이 포위 되어서 공격을 당하는 상황을 묘사합니다.
- 사다리, 흙언덕, 진, 공성퇴 모두 성을 함락하기 위해서 바벨론이 사용한 전략적 도구들입니다.
- 더군다나 철판을 가져다가 에스겔과 성읍사이에 두어서 철벽을 삼아서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사이가 단절되었음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3하)
-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버린 예루살렘, 더 이상 거룩한 백성으로서 모든 특권을 버린 예루살렘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버린 것입니다. 많은 선지자들을 통하여서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기다리셨건만 끝내 멸망하기까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에스겔은 이때 포위자로 분합니다.
- 에스겔은 이것을 통해서 지금 포로로 끌려와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서 그것이 부질없는 생각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 잘못된 성전에 대한 신학, 예루살렘은 결코 하나님의 도성이기에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이기적 적용등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상기해 주는 말씀입니다.
* 포로민들에게 희망은 그 예루살렘으로 속히 복귀하여 과거의 영화를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조상들의 죄에서 떠나지 않은 이스라엘의 헛된 희망을 꺾어버리기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사랑하시고 자신의 이름을 두신 도성마저 친히 허물어버리시면서 말씀하고 싶어하신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거룩한 백성,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요?
#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우는 사자와 같이 우릴 삼키려는 마귀에 둘러쌓인 인생입니다.
- 이러한 현실에서 구출해 주실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2. 포박을 통한 퍼포먼스 - 포로된 이스라엘(4~8)
* 이 상황은 지난 수년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지 아니하고 죄악의 노예로 살아온, 우상과 헛된 것을 따라 살았던 이스라엘의 삶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왼쪽으로 누워 390일, 오른쪽으로 누워40일 도합 430일을 포박된 상태로 누워 지내면서 예루살렘이 그려진 흙벽돌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 이것은 이스라엘의 죄악을 담당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중재자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동안의 이스라엘의 삶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그들은 살아 있으나 살아 있는 삶이 아닌 매인 인생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그것은 자유한 길이 아니라 결국 매인 인생이라는 결과로 다가온 것입니다(8)
- 지금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포로입니다.
* 에스겔은 이때 포위당한 이스라엘과 포로된 이스라엘로 분합니다.
- 제사장 에스겔에게 왼쪽으로 390일을 누워 이스라엘의 죄악을 짊어지게 하고, 오른쪽으로 40일을 누워 유다의 죄를 담당하게 하십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할 때부터 유다가 멸망할 때까지 약 390년 동안 이스라엘의 역사는 반역과 변절과 패역의 역사였습니다. 광야 40년처럼 불순종의 역사였습니다. 또 430년은 이스라엘이 애굽의 지배 아래 있던 기간입니다. 몸은 가나안에 있었지만, 실제로는 영적인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로 인해 그들이 당할 심판의 고통을 지금 선지자는 함께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하지만 하나님의 자비로 애굽의 종살이가 끝났듯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이키면 새 출애굽을 통해 새 하나님 나라가 시작될 희망도 남겨주고 있습니다.
* 결국 지금의 포로생활은 이스라엘의 범죄로 인한 결과라는 것을 분명하게 상기시켜주시는 퍼로먼스입니다.
- 바벨론도 예루살렘의 운명도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하여 지금 이스라엘에게 다시금 기회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 하나님은 떠난 인생은 자유한 것 같으나 포로되고 결박된 인생입니다.
-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의 죄악을 대속하고 자유케 해주시는 분은 우리 주님밖에 없습니다.


3. 음식을 통한 퍼포먼스 - 죄악의 결과(9~17)
* 9~11절 네 곡물과 콩과 팥으로 만든 빵을 하루에 20세겔(230g)만 먹고 0.6리터의 물만 마시라고 하십니다. 생명은 간신히 부지하겠지만 활동할 에너지를 얻을 수 없을 만큼 적은 양입니다. 예루살렘이 포위 공격을 받으면 이런 시련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에게 배부름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이 음식이 잡곡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말은 양식이 부족해서 그 어떤 양식으로도 배부를 수 없다는 의미이며, 실제 이 음식이 개도 먹지 않는 양식이라고 해석합니다.
-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전에 실제 그 안에서는 양식이 없어서 인육까지 먹는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 12~17절 인분으로 떡을 굽게 하십니다. 제사장 에스겔이 기겁을 하자 쇠똥으로 굽도록 양해해주십니다. 불순종한 이스라엘은 이방 땅으로 흩어져 거기서 부정한 음식을 먹지 않을 수 없는 처지가 될 것입니다. 거룩함으로의 초대에 응하지 않는 자는 부정한 가운데 살도록 내버려두실 것입니다.
* 에스겔은 이때 이스라엘 백성으로 분합니다
#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그 무엇으로도 배부를 수 없습니다.
- 우리를 부요케 하시는 분은 생명의 떡이신 우리 주님밖에 없습니다.


III. 마무리 이야기
* 범죄한 이스라엘을 바라보면서 죄의 결국이 사망이라는 사실을, 하나님을 떠나 포로된 인간의 결국이 멸망이라는 원칙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 하나님을 떠난 우리를 다시 찾기 위해서 예수님은 이땅에 성육신하사 찾아 오셔서 역시 퍼포먼스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총체적인 삶이셨습니다. 동시에 하나님나라 백성으로서 살아가야 할 모범을 또한 보여주셨습니다.
- 죄의 삯이 사망이니, 그 길에서 돌이키라는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의 거룩한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셔서 우리도 총체적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증인의 퍼포먼스를 행하라 하신 것입니다.
= 결국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메시지에 대해서 권위를 높여줍니다.
* 우리 인생은 죄악의 포로된 인생입니다.
- 그것은 우리의 죄악으로 인함이며, 주님은 우리를 대신하여 모든 포박과 채찍과 고통과 죽음을 담당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 그래서 주님이 우리에게 소망이시고, 살아갈 이유이며, 그 은혜를 받은 우리의 삶이 증인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오늘 다시금 에스겔을 통하여 우리에게 상기시켜주신 구속의 은혜에 순종과 누림으로 반응하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합니다.

■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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