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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0 창세기 32:22-32 얍복 나루에 홀로 남은 사람, 그를 찾아오신 하나님 new 평화의길벗 2026.04.29 0
229 창세기 31:36-55 갈르엣의 돌무더기, 불완전한 평화 위에 내리는 은총 new 평화의길벗 2026.04.29 0
228 창세기 31:17-35 드라빔을 깔고 앉은 여인, 그 자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new 평화의길벗 2026.04.29 0
227 창세기 31:1-16 세상이 벽이라 부르는 것, 하나님이 문이라 부르시는 것 new 평화의길벗 2026.04.29 0
226 창세기 31:1-16 세상이 벽이라 부르는 것, 하나님이 문이라 부르시는 것 평화의길벗 2026.04.25 0
225 창세기 30:25-43 개천가에서 나뭇가지를 깎는 사람, 그 손을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 평화의길벗 2026.04.24 1
224 창세기 30:1-24 침묵 속에 지워진 이름들, 그 이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 평화의길벗 2026.04.24 8
223 창세기 29:21-35 사랑받지 못한 자의 눈물, 그 눈물을 담으시는 하나님 평화의길벗 2026.04.22 10
222 창세기 29:1-20 우물가에서 터진 눈물, 그 눈물이 열어낸 사랑의 문 평화의길벗 2026.04.21 16
221 창세기 28:1-22 도망자의 돌베개, 그 차가운 자리에 내려앉으신 하나님 평화의길벗 2026.04.20 19
220 창세기 27:30-46 빼앗긴 자의 통곡, 그 통곡 속으로 걸어 들어오시는 하나님 평화의길벗 2026.04.19 19
219 창세기 27:15-29 염소 가죽을 벗고 은총의 빛으로, 맨얼굴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평화의길벗 2026.04.18 20
218 창세기 26:34-27:14 눈먼 허기가 빚은 균열, 그 균열을 품으시는 넉넉한 품 평화의길벗 2026.04.17 19
217 창세기 26:12-33 르호봇의 너른 품, 빼앗긴 우물가에 차려진 평화의 식탁 평화의길벗 2026.04.17 18
216 창세기 26:1-11 낯선 질책 속에 담긴 은총, 두려움의 장막을 걷어내는 사랑의 스타카토 평화의길벗 2026.04.15 18
215 창세기 25:19-34 형제의 허기를 딛고 선 욕망, 그 비루함을 덮으시는 십자가의 옷자락 평화의길벗 2026.04.14 18
214 창세기 25:1-18 엇갈린 발걸음이 마주친 화해의 언덕, 그 넉넉한 은총의 품 평화의길벗 2026.04.13 19
213 창세기 24:50-67 저물녘 들판의 경청, 상실의 빈자리를 채우는 주체적 연대의 은총 평화의길벗 2026.04.12 21
212 창세기 24:28-49 낯선 식탁 위에 차려진 진실, 일상을 관통하는 은혜의 서사 평화의길벗 2026.04.11 22
211 창세기 24:1-27 낯선 우물가에서 길어 올린 환대, 일상에 스며든 수평적 은총 평화의길벗 2026.04.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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