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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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20:8-28 대답에 없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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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길벗 | 2026.10.10 | 2 |
| 394 | 사사기 20:1-7 묻기 전에 뺀 칼 | 평화의길벗 | 2026.10.09 | 2 |
| 393 | 사사기 19:22-30 문지방 위의 두 손 | 평화의길벗 | 2026.10.08 | 4 |
| 392 | 사사기 19:11-21 광장에 앉은 얼굴 | 평화의길벗 | 2026.10.07 | 7 |
| 391 | 사사기 19:1-10 해가 기울도록 | 평화의길벗 | 2026.10.06 | 5 |
| 390 | 사사기 18:21-31 비어 버린 신당 | 평화의길벗 | 2026.10.05 | 7 |
| 389 | 사사기 18:1-20 문간에 선 제사장 | 평화의길벗 | 2026.10.04 | 10 |
| 388 | 사사기 17:1-13 집 한가운데 모신 것 | 평화의길벗 | 2026.10.03 | 6 |
| 387 | 사사기 16:15-31 밀린 자리에 돋는 것 | 평화의길벗 | 2026.10.02 | 12 |
| 386 | 사사기 16:1-14 한 올씩 풀리는 실 | 평화의길벗 | 2026.10.02 | 7 |
| 385 | 사사기 15:1-20 부르짖은 자의 샘 | 평화의길벗 | 2026.09.30 | 17 |
| 384 | 사사기 14:1-20 뒤따라오시는 발걸음 | 평화의길벗 | 2026.09.29 | 14 |
| 383 | 사사기 13:15-25 쥘 수 없는 이름 | 평화의길벗 | 2026.09.28 | 10 |
| 382 | 사사기 13:1-14 사십 년째 조용한 땅 | 평화의길벗 | 2026.09.27 | 14 |
| 381 | 사사기 12:1-15 강의 이름을 묻던 나루턱 | 평화의길벗 | 2026.09.26 | 10 |
| 380 | 사사기 11:29-40 소고 소리가 멎은 문 앞에서 | 평화의길벗 | 2026.09.25 | 10 |
| 379 | 사사기 11:12-28 되짚어 들려준 옛길 | 평화의길벗 | 2026.09.24 | 10 |
| 378 | 사사기 11:1-11 좋은 땅이라 불린 변방 | 평화의길벗 | 2026.09.23 | 11 |
| 377 | 사사기 10:1-18 짧아진 마음 | 평화의길벗 | 2026.09.22 | 11 |
| 376 | 사사기 9:46-57 손에 익은 돌 | 평화의길벗 | 2026.09.21 |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