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편 5:1-12 아침이 열리는 자리

    Date2026.07.04 By평화의길벗 Views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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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편 4:1-8 둥지 속 단잠

    Date2026.07.03 By평화의길벗 Views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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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편 3:1-8 밤눈을 밝히는 은총의 등잔, 거센 파도 너머에서 깨어나는 단잠

    Date2026.07.03 By평화의길벗 Views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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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편 2:1-12 하늘의 웃음으로 녹여낸 반역, 은혜의 기류에 날개를 펴는 거룩한 비상(飛上)

    Date2026.07.01 By평화의길벗 Views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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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편 1:1-6 생명의 수맥에 닿아 흐르는 기쁨

    Date2026.06.30 By평화의길벗 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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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린도전서 16:13-24 허영의 껍질을 벗고 맞닿은 맨살

    Date2026.06.30 By평화의길벗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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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린도전서 16:1-12 경쟁을 멈춘 자리에 피어나는 숲

    Date2026.06.28 By평화의길벗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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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고린도전서 15:50-58 닻을 내리는 사람들

    Date2026.06.27 By평화의길벗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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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린도전서 15:35-49 흙에서 하늘로

    Date2026.06.27 By평화의길벗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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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고린도전서 15:20-34 탐욕의 식탁을 엎고, 날마다 죽음으로 맞이하는 찬연한 아침

    Date2026.06.26 By평화의길벗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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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고린도전서 15:12-19 허무의 장막을 뚫고 솟는 빛, 죽음을 품어 안은 생명의 환대

    Date2026.06.25 By평화의길벗 Views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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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고린도전서 15:1-11 자격 없는 자에게 내리는 은총의 단비

    Date2026.06.23 By평화의길벗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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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고린도전서 14:20-40 소란한 열광을 잠재우는 화평의 숨결

    Date2026.06.22 By평화의길벗 Views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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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고린도전서 14:1-19 타자의 눈물을 닦는 다정한 예언

    Date2026.06.21 By평화의길벗 Views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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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고린도전서 13:1-13 영원한 사랑에 잇대어 피어나는 생명

    Date2026.06.21 By평화의길벗 Views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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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고린도전서 12:12-31 절뚝거리는 몸의 신비

    Date2026.06.19 By평화의길벗 Views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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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고린도전서 12:1-11 조각보를 엮으시는 손

    Date2026.06.18 By평화의길벗 Views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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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고린도전서 11:17-34 찢긴 빵으로 지어내는 환대

    Date2026.06.17 By평화의길벗 Views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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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고린도전서 11:2-16 헛된 열광을 덮는 사랑의 수건

    Date2026.06.16 By평화의길벗 Views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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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고린도전서 10:14-11:1 귀신의 식탁을 엎고 차려낸 은총, 타자를 위해 내어준 자유의 빈자리

    Date2026.06.15 By평화의길벗 Views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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