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25-36 흉년의 바람이 오기 전, 매듭을 짓는 시간
창세기 41:1-24 잊힌 알뿌리가 기억되는 봄
창세기 40:1-23 망각의 감옥에서 묻는 안부
창세기 39:1-23 텅 빈 공명통의 노래
창세기 38:1-30 도장과 베일 사이에서 . 우리의 위선과 수치가 끝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구원 계보는 비로소 시작된다.
창세기 37:18-36 구덩이 곁의 식탁, 그리고 마중물
창세기 37:1-17 채색옷을 벗으며
창세기 36:9-43 변방의 이름들 앞에서
창세기 35:27`36:8 서로를 살리는 거룩한 빈틈
창세기 35:1-22 세겜의 상수리나무 아래 묻어버린 것들
창세기 34:18-31 날 선 칼을 내려놓고 용광로 앞에 서다
창세기 34:1-17 디나는 어디에 있느냐, 침묵당한 자를 찾아오시는 하나님
창세기 33:1-20 원수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보다
창세기 32:22-32 얍복 나루에 홀로 남은 사람, 그를 찾아오신 하나님
창세기 31:36-55 갈르엣의 돌무더기, 불완전한 평화 위에 내리는 은총
창세기 31:17-35 드라빔을 깔고 앉은 여인, 그 자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창세기 31:1-16 세상이 벽이라 부르는 것, 하나님이 문이라 부르시는 것
창세기 31:1-16 세상이 벽이라 부르는 것, 하나님이 문이라 부르시는 것
창세기 30:25-43 개천가에서 나뭇가지를 깎는 사람, 그 손을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
창세기 30:1-24 침묵 속에 지워진 이름들, 그 이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