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9:18-29 뒷걸음질 쳐 덮어준다는 것
창세기 9:1-17 구름 속에 걸어둔 평화, 그 아픈 다짐
창세기 8:1-22 변하지 않는 인간의 악함마저 덮으시는 ‘은혜의 향기’
창세기 7:1-24 닫힌 문 뒤에서 견뎌내는 침묵의 시간
창세기 6:1-22 폭력의 시대를 건너는 ‘눈물’과 ‘방주’
창세기 5:1-32 죽음의 행렬 속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노래
창세기 4:1-26 폭력의 시대를 건너는 ‘약함’의 힘
창세기 3:14-24 에덴 밖, 거친 땅에서도 살아야 할 ‘생명’의 소명
창세기 3:1-13 상실한 낙원,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
창세기 2:4-25 흙의 비천함을 별의 존귀함으로 바꾸시는 사랑
창세기 1:26-2:3 분주함을 멈추고 ‘나’라는 기적을 마주하는 시간
창세기 1:14-25 존재의 기쁨, 그 넉넉한 생명의 품으로
창세기 1:1-13 흑암을 품어 안으시는 하나님의 숨결
시편 150:1-6 마지막 숨결까지, 삶은 축제이어라
시편 149:1-9 어둠을 베는 찬양, 그 거룩한 역설
시편 148:1-14 피조물의 합창, 그 먹먹한 신비
미가 7:14-20 깊은 바다에 던져진 한 해, 다시 솟아오르는 은총
미가 7:1-13 어둠 속에 앉을지라도 주께서 나의 빛이 되시나니
미가 6:1-16 무엇으로 그분 앞에 나아갈까
미가 5:1-15 작고 비루한 곳에 임한 우주적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