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5:1-32 죽음의 행렬 속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노래
창세기 4:1-26 폭력의 시대를 건너는 ‘약함’의 힘
창세기 3:14-24 에덴 밖, 거친 땅에서도 살아야 할 ‘생명’의 소명
창세기 3:1-13 상실한 낙원, 그러나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
창세기 2:4-25 흙의 비천함을 별의 존귀함으로 바꾸시는 사랑
창세기 1:26-2:3 분주함을 멈추고 ‘나’라는 기적을 마주하는 시간
창세기 1:14-25 존재의 기쁨, 그 넉넉한 생명의 품으로
창세기 1:1-13 흑암을 품어 안으시는 하나님의 숨결
시편 150:1-6 마지막 숨결까지, 삶은 축제이어라
시편 149:1-9 어둠을 베는 찬양, 그 거룩한 역설
시편 148:1-14 피조물의 합창, 그 먹먹한 신비
미가 7:14-20 깊은 바다에 던져진 한 해, 다시 솟아오르는 은총
미가 7:1-13 어둠 속에 앉을지라도 주께서 나의 빛이 되시나니
미가 6:1-16 무엇으로 그분 앞에 나아갈까
미가 5:1-15 작고 비루한 곳에 임한 우주적 신비
미가 4:1-3 아픔을 산고(産苦)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연금술
미가 3:1-12 무너짐, 그 서늘한 은총에 대하여
미가서 2:1-13 막힌 담을 허무는 은총의 선봉장(先鋒將)
미가서 1:1-16 땅을 녹이는 눈물의 소리
시편 147:1-20 별을 세시는 분이 우리의 상처를 싸매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