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3:1-12 무너짐, 그 서늘한 은총에 대하여
미가서 2:1-13 막힌 담을 허무는 은총의 선봉장(先鋒將)
미가서 1:1-16 땅을 녹이는 눈물의 소리
시편 147:1-20 별을 세시는 분이 우리의 상처를 싸매실 때
시편 146:1-10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갈 인생들이 부르는 희망의 노래
시편 145:1-21 비틀거리는 존재들을 위한 중력, 그 거룩한 돌봄
시편 144:1-15 그림자 같은 인생에 찾아오신 '헤세드'의 하나님
시편 143:1-12 영혼의 칠흑 같은 밤을 지나는 그대에게
시편 142:1-7 동굴의 시간, 그 깊은 침묵 속에서
시편 141:1-10 저녁 연기처럼 피어오르는 기도
시편 140:1-13 독이 묻은 말들의 숲을 지나며
시편 139:13-24 내 안의 우주를 마주하는 시간
시편 139:1-12 나를 떠나지 않는 그 집요한 사랑
시편 138:1-8 흔들리는 틈 사이로 스며드는 은총
느헤미야 13:15-31 멈춤, 욕망의 폭주를 막는 거룩한 저항
느헤미야 13:1-14 망각의 강을 거슬러 오르는 거룩한 고집
느헤미야 12:27-47 울음 끝에 찾아온 노래, 그 거룩한 파동
느헤미야 12:1-26 오래된 미래, 그 거룩한 이어달리기
느헤미야 11:1-36 폐허 위에 피어나는 기억의 꽃
느헤미야 10:1-39 아름다운 구속, 다시 시작할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