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3:15-25 쥘 수 없는 이름
사사기 13:1-14 사십 년째 조용한 땅
사사기 12:1-15 강의 이름을 묻던 나루턱
사사기 11:29-40 소고 소리가 멎은 문 앞에서
사사기 11:12-28 되짚어 들려준 옛길
사사기 11:1-11 좋은 땅이라 불린 변방
사사기 10:1-18 짧아진 마음
사사기 9:46-57 손에 익은 돌
사사기 9:22-45 문 앞에 선 사람
사사기 9:7-21 쓰임을 아는 나무
사사기 9:1-6 집에서 불린 이름
사사기 8:22-35 겉옷 위에 쌓인 금
사사기 8:1-21 떡 한 덩이
사사기 7:15-25 칼 없는 손
사사기 7:1-14 덜어 내신 자리
사사기 6:25-40 이슬로 대답하시는 밤
사사기 6:11-24 포도주 틀에 오신 평화
사사기 6:1-10 먼저 오신 목소리
사사기 5:19-31 별에서 해까지
사사기 5:1-18 내려가는 사람들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