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QUIE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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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자여! 외치라

추수자여! 외치라  
•잠언 1:20~33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서 거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맏아들 드미트리는 생의 모든 부분에서 좌절한 후 자살을 결심하고 죽음을 향하여 마차를 타고 인생의 마지막을 달려가다 동생 알렉세이가 수도사로 있는 수도원을 지나게 되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동생인 그 수도사로부터 강력하게 하나님을 소개받고 하나님을 만나게 되자 인생의 새로운 희망을 되찾고 밝은 인생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나 같은 방탕한 자는 죽어 지옥에 가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지옥에 가서라도 제가 하나님 당신을 사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본문 잠언 1:20~33을 통해 지혜와 하나님을 동일시한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회개를 촉구하는 말씀이 단호하게 공중 앞에서 선포되었으며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실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20~23절) 그러므로 인간은 이러한 지혜의 초청에 응하여 그것을 따라가야 하는데, 만약 이 초청을 어리석게도 거부한다면 그는 그 결과로 멸망에 이르게 되고(24~32절), 반면에 그 지혜를 깨달아 그에 순종하는 자들은 평안하게 될 것을 선언하고 계십니다.(33절)

그리스도인은 모두 추수 일꾼입니다. 추수 일꾼이 `택한 자는 불러 주시겠지` 하고 잠잠히 입을 다물고 있으면 바쁜 추수 때 시원한 정자나무 밑에 누워 잠을 자는 게으른 농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입을 열어 회개를 촉구하고, 축복을 선포하여 저들이 돌이켜 구원에 이르도록 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를 복음의 추수 일꾼으로 부르셨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여 오늘도 내 입술로 복음의 도구가 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죄에서 부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의 입술을 성령께서 도와 주셔서 잠잠치 말게 하시고 외치는 입술이 되게 하셔서 익은 곡식을 거두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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