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0
 32   2   1
  View Articles

Name  
    
Homepage  
   http://www.smileman.info
Subject  
   노간주나무
노간주나무

오직
하늘 그리워.
잔소리 거두고
위로만 솟은
노간주나무.
올라갈수록 말이
없어지더니
마침내 정수리가
하늘에 닿았나?
가느다란 모가지를
갸웃. ⓒ이현주 (목사)




no
C
subject
name
date
hit
*
32
  (시집:비의소리----② ) 余靈-나의영혼

여령-나의영혼
2004/03/20 970 36
31
    [re] (시집:비의소리----② ) 余靈-나의영혼

2004/04/03 1165 46
30
  우정일기 3 - 이해인

2003/08/29 1143 72

  노간주나무

2003/05/26 1066 56
28
  이런 사람 되고 싶다.

2003/05/24 1158 65
27
  봄날의 상념 - 물안개

2003/05/24 742 38
26
  너무 아프신 아버지여!

2003/05/24 719 27
25
  상념 - 최경숙

2003/05/24 696 32
24
  나 나를 모르나 - 최경숙

2003/05/24 695 29
23
  기도 - 최경숙

2003/05/24 677 34
22
  분리수거 하는날 - 최경숙

2003/05/24 756 24
21
  사랑하는 님이여 - 최경숙

2003/05/24 826 53
20
  피리 - 전봉건

2003/05/24 705 60
19
  ‘그대, 잠 못 이루는 창가에 - 이용

2003/05/24 860 32
18
  세수 - 이선영

2003/05/24 735 45
17
  인연

2003/05/24 694 29
16
  상사화 2 - 손영기 목사님

2003/05/24 791 39
15
  상상화 - 손영기 목사님

2003/05/24 764 37
14
  그런 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3/05/24 707 26
13
  감동은 진실이다

2003/05/24 694 32
1 [2]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