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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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새해 첫 날의 엽서

2003/12/31 3664 332
95
  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다

2003/12/30 3773 320
94
  오랑캐 꽃을 위하여

2003/12/29 3570 353
93
  겨울 길목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2003/12/26 2633 233
9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2003/12/25 2322 246
91
  메리 크리스마스

2003/12/24 1743 222
90
  사랑하고 싶은 사람

2003/12/23 1765 214
89
  나는 슬픔을 알고 나서 웃음을 배웠다

2003/12/22 1809 196
88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2003/12/20 1917 190
87
  여섯줄의 시

2003/12/19 1756 218
86
  입 술

2003/12/19 1868 233
85
  그 사람을 가졌는가

2003/12/18 1747 191
84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2003/12/17 1826 212
83
  막차가 끊긴 풍경

2003/12/16 1755 211
82
  수평선을 바라보며

2003/12/15 1744 207
81
  님은 떠나고

2003/12/13 1799 209
80
  연필 깎는 시간

2003/12/12 1790 214
79
  비어 있음의 풍경

2003/12/11 1659 219
78
  이 노릇을 또 어찌하리

2003/12/10 1917 197
77
  눈 오는 날

2003/12/09 1675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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