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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풀밭&쉴만한물가*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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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80)
최경숙시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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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의 엽서
2003/12/31
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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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다
2003/12/30
3773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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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캐 꽃을 위하여
2003/12/29
3570
353
93
겨울 길목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2003/12/26
2633
233
9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2003/12/25
2322
246
91
메리 크리스마스
2003/12/24
1743
222
90
사랑하고 싶은 사람
2003/12/23
1765
214
89
나는 슬픔을 알고 나서 웃음을 배웠다
2003/12/22
1809
196
88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2003/12/20
1917
190
87
여섯줄의 시
2003/12/19
1756
218
86
입 술
2003/12/19
1868
233
85
그 사람을 가졌는가
2003/12/18
1747
191
84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2003/12/17
1826
212
83
막차가 끊긴 풍경
2003/12/16
1755
211
82
수평선을 바라보며
2003/12/15
1744
207
81
님은 떠나고
2003/12/13
1799
209
80
연필 깎는 시간
2003/12/12
1790
214
79
비어 있음의 풍경
2003/12/11
1659
219
78
이 노릇을 또 어찌하리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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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200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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