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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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날의 엽서

2003/12/31 2874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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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고 있을 때가 가장 외롭다

2003/12/30 3005 143
94
  오랑캐 꽃을 위하여

2003/12/29 2728 161
93
  겨울 길목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2003/12/26 2054 78
9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2003/12/25 1759 106
91
  메리 크리스마스

2003/12/24 1248 75
90
  사랑하고 싶은 사람

2003/12/23 1272 66
89
  나는 슬픔을 알고 나서 웃음을 배웠다

2003/12/22 1330 59
88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일은

2003/12/20 1426 61
87
  여섯줄의 시

2003/12/19 1257 68
86
  입 술

2003/12/19 1336 82
85
  그 사람을 가졌는가

2003/12/18 1265 64
84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2003/12/17 1298 77
83
  막차가 끊긴 풍경

2003/12/16 1258 65
82
  수평선을 바라보며

2003/12/15 1265 66
81
  님은 떠나고

2003/12/13 1292 69
80
  연필 깎는 시간

2003/12/12 1268 64
79
  비어 있음의 풍경

2003/12/11 1214 94
78
  이 노릇을 또 어찌하리

2003/12/10 1427 55
77
  눈 오는 날

2003/12/09 1237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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