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풀밭&쉴만한물가*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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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날마다

2008/02/17 807 120
7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2003/09/16 1099 136
6
  겨레를 품은 기도

2003/09/02 1219 142
5
  주님의 말씀이 내안에 충만케하소서

2003/08/28 1256 142
4
  아이를 때렸습니다. [1]

2003/05/29 1085 150
3
  하루의 시작은 [1]

2003/05/26 977 128
2
  가장 먼저

2003/05/24 626 122
1
  예수님

2003/05/23 615 1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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