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3:15-25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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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13:15-25
출처: 사사기 13:16 —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문장: 대접하려던 손을 드리는 손으로 바꾸는 것이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내 상에 모시려는 정성은 부지런하지만, 내 것을 태워 그분이 주인이심을 인정할 때에야 불꽃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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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13:15-25
출처: 사사기 13:18 —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문장: 하나님은 사람의 이해 안에 담기지 않으시는 기묘자이시되, 그 감추심 끝에 임마누엘과 예수라는 부를 이름으로 우리에게 오시어 구원을 시작하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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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13:15-25
출처: 마르틴 부버, 『나와 너』
문장: 마르틴 부버는 사람이 무엇이든 '그것'으로 만들어 손에 쥐려 하지만 참된 만남은 '너'라고 부르는 자리에서만 열린다고 했습니다. 마노아가 쥐려 한 것은 이름이었고 하나님이 여신 것은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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