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9:46-57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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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9:46-57
출처: 사사기 9:53 — "한 여인이 맷돌 위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 던져 그의 두개골을 깨뜨리니"
문장: 하나님은 무기고를 열지 않으시고 부엌을 쓰셨습니다. 한 바위에서 시작된 일이 손에 익은 돌 하나로 끝났고, 이름도 남지 않은 그 손이 한 성읍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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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9:46-57
출처: 사사기 9:56 — "아비멜렉이 그의 형제 칠십 명을 죽여 자기 아버지에게 행한 악행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문장: 하나님은 흘린 피를 끝까지 셈하시는 공의의 재판장이시며, 이름만 언약인 것들 뒤에 사람을 숨겨 주지 않으시고 주동자와 동조자 각자의 머리에 그 값을 돌려주시는 참된 왕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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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9:46-57
출처: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문장: 오래 일한 손은 그 일의 모양을 닮아 갑니다. 닳은 자리마다 세월이 들어앉은 그 손이야말로 하나님이 가장 먼저 찾으시는 연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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