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8:22-35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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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8:22-35
출처: 사사기 8:25 — "무리가 대답하되 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 하고 겉옷을 펴고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그 가운데에 던지니"
문장: 왕의 자리는 거절한 입이 왕의 금은 청했고, 백성은 겉옷을 펴 기꺼이 던졌습니다. 그 금으로 지은 에봇은 하나님께 여쭙는 자리를 한 사람의 성읍에 옮겨다 놓았고, 결국 그 집을 걸어 넘긴 덫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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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8:22-35
출처: 사사기 8:34 — "이스라엘 자손이 주위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문장: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묻는 자리를 사람의 손에 가두지 않으시는 분이며, 잊어버린 백성을 끝까지 기억하시어 다시 구원자를 일으키시는 분입니다. 우리 구원의 근거는 우리의 기억이 아니라 그분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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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8:22-35
출처: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문장: 소유의 양식으로 사는 사람은 가진 것이 곧 자기가 되므로, 손에 쥔 것이 줄어들면 자기가 줄어든다고 느낍니다. 왕이라 불리지 않으려던 사람이 왕의 물건만은 놓지 못한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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