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4:1-10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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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사사기 4:1-10
출처: 사사기 4:5 —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문장: 온 나라가 철 병거에 짓눌린 스무 해 동안에도,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는 나무 그늘 하나가 그 땅에 남아 있었습니다. 구원은 병거를 세는 자리가 아니라 오래 앉아 있던 그 그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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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사기 4:1-10
출처: 사사기 4:9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문장: 하나님은 사람의 망설임 때문에 구원을 접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다만 망설인 손에는 영광을 얹지 않으십니다. 승리는 하나님의 것이고, 영광은 순종한 자리에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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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사사기 4:1-10
출처: 정호승, 「내가 사랑하는 사람」
문장: 정호승 시인은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한 그루 나무의 그늘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고 노래했습니다. 드보라는 종려나무 아래 오래 앉아 있다가 마침내 자기가 한 백성의 그늘이 되었습니다. 오래 앉아 있던 사람만이 제때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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