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9:1-8 묵상카드

by 평화의길벗 posted Aug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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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9:1-8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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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이사야 39:1-8

출처: 이사야 39:2 —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그들에게 보물 창고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문장: 도둑이 연 문이 아니었습니다. 주인이 스스로 빗장을 풀었습니다. 자랑하려고 연 문 하나가 백 년 뒤 침탈의 지도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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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사야 39:1-8

출처: 이사야 39:6 —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문장: 하나님은 우리가 자랑한 바로 그 낱말로 우리를 깨우치시는 분입니다. 심판을 선언하시면서도 언약을 놓지 않으시고, 다 빼앗기는 그 자리에까지 당신의 사람을 미리 심어 두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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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이사야 39:1-8

출처: 대 바실리우스, 「내 곳간을 헐어 내리라」

문장: 대 바실리우스는 탐욕의 음침한 곳간을 헐어 버리고, 정히 곳간을 갖고 싶거든 가난한 이들의 뱃속에 곳간을 지으라고 권했습니다. 쌓아 둔 잉여가 결국 도둑과 군대를 부른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의 창고가 꼭 그러했습니다. 옮겨지지 않는 창고는 굶주린 이웃의 배 속과 하나님의 품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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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북으로 보기

https://share.gemini.google/XHyXVxTx9s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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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9장1절 카드1_함축문장.png


이사야 39장1절 카드2_하나님은.png


이사야 39장1절 카드3_사유문장.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