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9:15-24 묵상카드

by 평화의길벗 posted Aug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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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9장15절 카드1_함축문장.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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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9:15-24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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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이사야 29:15-24

출처: 이사야 29:16 —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문장: 어둠 속에 계획을 감춘다고 그 손을 벗어난 것은 아닙니다. 굳어 버린 흙은 아무것도 될 수 없지만, 부드러운 흙은 물레 위에서 마침내 그릇이 됩니다. 뒤집힌 자리가 바로 서는 일은 그 손을 뿌리치지 않는 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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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사야 29:15-24

출처: 이사야 29:18 — "그 날에 못 듣는 사람이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에서 맹인의 눈이 볼 것이며"

문장: 하나님은 어둠을 다 걷어 내신 뒤에야 보게 하시는 분이 아니라, 어둡고 캄캄한 바로 그 자리에서 눈을 뜨게 하시는 분입니다. 혼미하던 마음에 총명을 돌려주시고, 부끄러움에 숙인 얼굴을 다시 들게 하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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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이사야 29:15-24

출처: 노자, 『도덕경』 76장

문장: 노자는 말했습니다. '뻣뻣하고 강한 것은 죽음의 무리에 속하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생명의 무리에 속한다.' 확신이 단단해질수록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손이 닿을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갑니다. 물레는 이미 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부드러운 채로 그 손안에 머무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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