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1-7 묵상카드
*
【함축문장】 이사야 9:1-7
출처: 이사야 9:2 —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문장: 밤이 가장 깊어진 자리가 바로 큰 빛이 비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가장 먼저 짓밟힌 변방 갈릴리에 먼저 새벽을 여시고, 대군이 아니라 한 아기로 세상의 모든 어둠을 이기십니다. 어둠은 결코 하나님의 마지막 말씀이 아닙니다.
*
【하나님은】 이사야 9:1-7
출처: 이사야 9:6 —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문장: 하나님은 힘과 세력이 아니라 연약한 한 아기로 오셔서, 군림하는 대신 섬기시고 칼이 아니라 십자가로 다스리시는 평강의 왕, 곧 우리 가운데 오신 임마누엘 하나님이십니다.
*
【사유문장】 이사야 9:1-7
출처: 시몬 베유, 『중력과 은총』
문장: 시몬 베유는 지극히 아름다운 것들은 언제나 연약함의 얼굴을 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힘을 과시하는 자리가 아니라 구유에 뉜 아기의 연약함 속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납니다. 그리고 이 구원을 이루는 것은 나의 열심이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입니다.
*
스토리북으로 보기
https://share.gemini.google/kIhtZKiVSef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