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1-8 묵상카드

by 평화의길벗 posted Jul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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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1-8 묵상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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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축문장】 시편 12:1-8

출처: 시편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문장: 사람의 말은 아첨과 기만으로 녹슬어 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일곱 번 단련한 은처럼 순결합니다. 세상의 모든 말이 무너지는 날에도, 그 말씀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타락한 언어가 판치는 이 세대에, 우리가 붙들 것은 오직 그 순결한 약속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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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시편 12:1-8

출처: 시편 12: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곳에 두리라 하시도다"

문장: 하나님은 세상이 외면하는 가련한 자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친히 일어나시는 분입니다. 악인의 혀가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시고 당신의 백성을 안전한 곳으로 이끄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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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문장】

출처: 쇠렌 키르케고르, 『죽음에 이르는 병』

문장: 키르케고르는 절망을 "자기 자신이 되려 하지 않는 것"이라 했습니다. 시편 12편의 악인들은 자신의 혀로 스스로 주인이 되려 했고, 그것이 그들의 가장 깊은 절망이었습니다. 우리는 말씀 앞에 자기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절망에서 벗어나 참된 자기를 되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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