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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도시가 빛의 도시로 03/12/13 11:54, 조회 : 1126  

암흑의 도시가 빛의 도시로  


  
여섯 살짜리 소년 다이팬의 아버지는 누워서 파이프가 다할 때까지 한 번에 몇 시간씩 긴 파이프로 담배를 피웠다. 헤로인은 어디서든 피거나 수시로 주입되었다. 주위에 멍한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길거리에 누워 있는 앙상한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예수의 빛은 이 어둠의 사람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재키 플린저가 말하길 마약을 끊는 데 기도 외에는 아무런 약물도 필요 없다고 했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방법이 가능한지 알 수가 없었다. 다른 이들이 날 위해 기도했지만 나는 너무도 불편했다. 그중 한 사람이 나에게 입을 열어 기도하라고 했다. 그들 앞에서 기도하는 것이 부끄러웠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만일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런 역사도 없을 것이고 결국 나는 다시 마약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니 말이다. 그래서 기도했다. ‘예수님, 제 죄를 시인합니다. 제 삶에 들어오셔서 저를 고쳐 주시길 원합니다.’ 놀라웠다. 내가 ‘아멘’이라고 말했을 때 모든 고통이 사라졌던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잠이 들었다. 전에 마약을 끊으려고 했을 때는 절대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7년 만에 마약에서 해방된 누가의 고백이다.
‘암흑의 도시’로 알려졌던 이곳이 이제는 홍콩의 모든 사람들이 그 빛에 이끌리는 유명한 곳이 되었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고치시고, 구원하시고, 용서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이들은 그곳에서 고침 받고, 구원 받고, 용서 받은, 바로 그들이었다.

- 「장벽을 부수고」/ 재키 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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