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은 죽기 전에 요셉의두 아들을 축복합니다. 오셉에게 두 아들을 데려오게 한 후 야곱은 그들을 축복합니다.
“야곱은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 아이들은 누구냐? 하고 물었습니다. 요셉이 자기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이 아이들은 제 아들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곳 이집트에서 이 아이들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야곱이 말했습니다. 저 애들에게 복을 빌어 줄 테니, 가까이 데리고 오너라.” (창48:8~9)
축복은 전수됩니다. 아버지의 축복이 아들에게 갑니다. 할아버지의축복이 아버지에게 가고, 아버지의 축복이 아들에게 갑니다. 저주는 삼사대에 이르지만 복은 수천 대에 이릅닏. 하나님의 복은 전수됩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번씩 자녀를 축복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야곱은 험악한 세월을 살았고 나그네 인생을 살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자녀를 축복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자녀 머리에 손을 얹고 매일 축복하십시오. 저주와 욕을 먹고 자란 자녀와 축복을 받고 다란 자녀는 다릅니다. 자녀가 잘못해서 야단 맞고 매를 맞을 때도 ‘우리 부모님은 나를 사랑하신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혹여라도 ‘우리 엄마는 계모가 아닐까?’‘이 집에서 살기 싫어’라는 느낌을 받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부모님이 믿는 하나님은 진짜야.‘하고 느끼게 해 주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하는 축복 기도는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