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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21 교회를 보호하기
DAY21 교회를 보호하기

* 관련성구 :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14:3)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3:14)

* 내용요약
   교회의 하나 됨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다.
  하나 됨을 방해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에서 심장이 찢겨나가는 것과 같다. 세상에서 교회보다 하나님께 소중한 것은 없다. 그분은 교회를 위해 가장 큰 값을 치루셨고, 그런 교회가 분열, 갈등으로부터 보호받기를 원하신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가족이라면 교회의 연합을 지켜야할 책임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교회의 하나 됨을 지킬 수 있을까?

- 서로의 차이보다는 공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라
   믿는 우리들은 한 분 주님, 한 몸, 한 목적, 한 아버지, 한 성령, 한 희망, 한 믿음, 한 세례 그리고 한 사랑을 공유한다(롬10:12, 12:4-5, 고전1:10, 8:6, 12:13, 엡14:4, 5:5, 빌2:2).그리고 같은 구원,  같은 삶 그리고 같은 미래를 공유한다. 우리에게 많은 차이점들이 있지만, 그 차이점보다 더 중요한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출 때 분쟁을 피할 수 있다.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고전1:10)

- 현실적인 기대를 하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교제가 무엇인지를 발견한 후에도 교회내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절망하기 쉽다. 그런 불완전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가지고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
   다른 교인이 우리를 실망시키고 절망시킬 수 있지만, 그것이 교제를 끝내는 핑계가 될 수 없다. 교회는 우리를 포함한 죄인들로 구성된 곳이며, 그렇기에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교회를 떠나기 보다는 남아서 화해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성숙한 인격과 갚은 교제로 나가는 길이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엡4:2)

- 비판하기 보다는 격려하라
  공동체에 참여하고 기여하기보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일이 더 쉽다. 그러나 하나님은 서로를 비판하거나 비교하거나 판단하지 말라고 계속해서 경고하신다.(롬 14:13, 약: 4:11, 엡4:29,마5:9, 약5:9)
   성경은 사단을 ‘우리 형제를 고소하는 자’(계12:10) 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가 누군가를 비난한다는 것은 사단에게 속아 그의 일을 대신해 주는 결과이다.
   비교와 비난을 하기보다는 교제와 연합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롬14:19)

- 험담을 귀담아 듣지 말라
   험담을 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교회를 보호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험담을 들어서도 안 된다. 누군가 우리에게 다른 사람에 대해 험담을 하려할 때 용기를 내어 ‘그만하세요. 저는 그것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과 직접 얘기해 보십시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만일 우리가 다른 사람의 험담에 귀를 기울인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악을 행하는 자라고 부르실 것이다.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잠17:4)
   교회내의 갈등을 가장 빨리 해결하는 방법은 험담하는 자를 그치게 하는 것이다.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잠26:20)

- 갈등을 해결하는 하나님의 방법을 익히라
   예수님은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제시해 주셨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마18:15-17)
   개인적으로 대면하는 것이 첫 번째이다. 이는 빠를수록 좋다. 그것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문제를 확인하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몇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며, 그것으로도 안 되면 교회에 알리고, 그래도 계속 거부하면 믿지 않는 사람처럼 대하라고 한다.

- 목사와 지도자들을 지지해 주라
   완벽한 지도자는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교회의 하나 됨을 지킬 책임과 권위를 주셨다. 성경은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히13:17)
   우리는 우리를 영적으로 인도하고 섬기는 사람들을 존경하면서 교회를 보호해야 한다. 목사들과 장로들은 우리의 격려, 기도, 감사 그리고 사랑을 필요로 한다.

* 생각할 점 : 교회의 하나 됨을 보호하는 것은 나의 책임이다.

* 외울말씀 :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롬14:19)

* 삶으로 떠나는 질문 : 내가 속한 교회의 하나 됨을 보호하기 위해서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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